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복면가왕’ 그네걸 정체 국악계 아이돌 ‘김나니’…“나오미 아니었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14일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 ‘그네걸’의 정체는 소리꾼 김나니로 밝혀졌다. MBC캡처.

 

‘복면가왕’ 그네걸의 정체는 소리꾼 김나니였다.

14일 MBC ‘미스터리음악쇼-복면가왕’ 2라운드 2번째 대결에서 ‘그네걸’과 ‘운수대통’이 맞붙었다.

이날 그네걸은 윤미래의 ‘굿바이 새드니스, 헬로 해피니스(Goodbye Sadness, Hello Happiness)’를 골라 시리고 애절한 감성을 과시했다. 이에 맞서 운수대통은 윤종신의 ‘좋니’를 골라 풍부한 성량을 뽐내며 절절한 울림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직후 조장혁은 그네걸의 정체를 두고 국악인의 가능성을 언급했다. 반면 뮤지는 그네걸의 정체로 가수 지영선을 지목했다.

투표 결과 운수대통이 67-32로 승리, 3라운드에서 나무꾼과 자웅을 겨루게 됐다.

복면을 벗은 그네걸의 정체는 조장혁의 예상처럼 국악인 김나니였다.

김나니는 “국악인은 한복을 입고 쪽을 지고 노래한다, ‘참하다’는 편견을 깨고 싶어 출연했다”고 밝혔다.

앞서 많은 누리꾼들이 그네걸의 정체를 ‘나오미’로 추측했었다. 디지털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송은이, ‘셀럽파이브’하랴.. 방송회의하랴.. ‘제2의 전성기 인증’...“일이 많아 휴우”
2
‘풍문쇼’ 낸시랭, 왕진진과 대기실서 말다툼?…“가서 진실을 말해라”
3
‘특혜입학’ 정용화, 주가조작 사건 다시 ‘수면 위’...“유재석 영입정보 모른채 회사주식 4억 매입?”
4
‘프로게이머 데뷔’ 정준영, 남다른 게임사랑 면모...“포켓몬 출시전 속초까지 갔다”
5
멜론 티켓,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라인업은? 아이유·워너원·트와이스 등
6
가상화폐 폭락, 오늘도 이어지자 손절 인증 쏟아져…“아내가 이혼하재”
7
‘아이온’ 대규모 업데이트 후 오픈 시간은? “업데이트만 17시간 30분 걸려”
8
‘리턴’ 첫 방부터 선정성 논란 휩싸여…여성 폭행+노출+마약+불륜이 한 화에?
9
올해 전기차 구매자 ‘보조금 확보전쟁’ 시작
10
울산 동구 새마을금고 강도 들어...1억원 빼앗아 도주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