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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소외계층 명절나기 6억여원 지원울산지역 6천만원 등 전통시장 상품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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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24  21: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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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외계층의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총 6억4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설 명절을 맞아 부산·울산·경남지역 소외계층의 명절나기를 돕기 위해 총 6억45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 4억원, 김해·양산지역 각 2500만원과 2000만원 등 총 4억4500만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경남은행도 경남지역에 1억4000만원, 울산지역에 6000만원 등 총 2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한다.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이 기부한 전통시장 상품권은 부·울·경 지역 홀몸 어르신, 쪽방 거주민 등 사회취약계층 1만2900세대에 전달돼 설 차례상 차림에 사용된다.

BNK금융그룹은 지역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설·추석 및 연말에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하고 있다. 부울경 지역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기부한 전통시장 상품권 누적규모는 올해까지 약 91억여원에 달하고 있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전통시장 상품권이 지역 이웃의 따뜻한 명절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과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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