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증권/금융/세무
부동산·가상화폐 규제에 개인투자자 증시로 몰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29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증시가 뜨겁게 달아오르자 ‘개미’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2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달 26일 현재 주식거래활동계좌 수는 2508만개로 사상 최대다. 특히 지난해 11월 코스닥이 랠리를 펼치기 시작하며 증가세가 가팔라졌다.

지난해 말 주식계좌가 2478만9000개, 경제활동인구가 2733만6000명인 것을 고려하면 그 비중은 90.7%에 달했다.

단순 수치로 보면 경제활동인구 10명 중 9명 정도는 주식 거래에 참여한다는 의미로 10년전만 해도 이 수치는 50%를 밑돌았다. 김창식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SUV차량, 충돌 뒤 태화강에 추락...탑승자들은 구조
2
‘서른이지만’ 배우 이승준, 훈훈함 넘치는 중년의 멋짐 주의...비하인드 컷 공개
3
파출소 탈의실서 ‘탕탕’…경찰관 머리에 총상 입고 숨져
4
안희정 ‘성폭력’ 모두 무죄…법원 “김지은 주장 납득 어렵다”
5
‘식샤3’ 배우 안우연, 출구 없는 매력… 비글미 vs 진지함 ‘반전매력’ 발산
6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기무사 폐지령안 의결
7
‘오늘은 세계 위안부 기림일’,서경덕, 日 비판 영상 배포
8
민주당권 경쟁과열…당규 어긴 ‘의원 공개지지’에 경고까지
9
‘리니지M 인기 여전’…엔씨, 2분기 영업익 1천595억원
10
안전진단 안 받은 BMW 2만여 대에 운행중지 명령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