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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에드 시런에게 골프채로 폭행당한 사연은?…“완전 만취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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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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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충격적인 외모 변화로 국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가수 에드 시런에게 골프채로 폭행당한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SNS캡처.

 

미국의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충격적인 외모 변화로 국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과거 가수 에드 시런에게 골프채로 폭행당한 사연이 재조명받고 있다.

에드 시런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비버의 얼굴을 골프채로 때린 일화를 공개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에드 시런은 “저스틴 비버와 난 일본 도쿄의 한 바를 찾았다. 비버는 물만 마셨고 나는 완전히 취한 상태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완전히 취한 상태로 골프 코스를 갔는데 비버가 갑자기 바닥에 눕더니 골프 공을 입에 물고 ‘이걸 쳐봐라’라고 했다. 그래서 ‘뭐야, 잘 치지 않으면 큰일나겠는데’라고 생각하며 스윙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나 결과는 예상대로였다고 에드 시런을 밝혔다.

에드 시런은 “골프채로 비버의 얼굴을 그대로 때리고 말았다. 근데도 저스틴 비버는 괜찮다며 쿨하게 받아줬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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