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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연하와 결혼’ 함소원, 미스코리아 출전 모습보니...“상금으로 가전 다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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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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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함소원이 18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지난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이력도 재조명 바도 있다.

 

배우 함소원이 18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지난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한 이력도 재조명 바도 있다.

함소원은 지난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등록금을 내기 위해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 경기 진으로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해 미스 태평양에 당선됐다.

이에 대해 그는 “경기에서 300만원 받고 세탁기 등 부상이 엄청 많았다. 그때 우리집 가전제품을 다 바꿨다”고 전했다.

또한 “미스 덴탈도 뽑혀서 100만원 받고 미스 태평양 돼서 700만원 받았다"며 "미스 태평양이라서 되자마자 태평양 화장품 모델로 활동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함소원은 지난달 18살 연하의 SNS 스타로 유명한 진화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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