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올림픽
팀코리아, 14일 일본과 첫승 놓고 결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조별리그 통과 꿈은 무산됐지만, 이 대결마저 놓칠 수는 없다.

‘팀 코리아’ 단일팀과 ‘스마일 재팬’ 일본이 올림픽 첫 승을 놓고 자존심 대결을 벌인다.

단일팀은 14일 오후 4시40분 강원도 강릉의 관동하키센터에서 일본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 B조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다.

단일팀과 일본의 맞대결은 일찌감치 평창올림픽 빅매치로 꼽혀왔다.

한국과 북한, 일본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얽혀 있어 이 경기에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한다.

단일팀과 일본은 2차전까지 나란히 승점 없이 2패만을 기록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일본은 이번 평창 대회에서도 아직 올림픽 첫 승을 거두지 못했으나 약자라고 생각해서는 오산이다.

일본은 스웨덴전에서 유효 슈팅에서 24대30으로 팽팽히 맞선 끝에 1대2로 패했다. 단일팀이 스위스전(0대8패) 유효 슈팅에서 8대44로 크게 밀린 것과는 큰 차이다. 세계 랭킹도 한국이 22위, 북한이 25위다. 일본은 9위로 그 격차가 상당하다.

역대 전적에서도 한국은 일본에 7전 전패다.하지만 결과를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단일팀 선수들이 일본전만큼은 결코 물러설 수 없다는 근성과 투지로 맞선다면 기회는 있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올여름 울산·부산·경남 폭염 1994년 기록 깼다
2
현대·기아차 글로벌입지 ‘경고등’
3
‘일감절벽’ 현대중공업, 해양2공장(울주군 온산 일원 20만㎡) 매각한다
4
울산 동구 일대 가로수·산책로 애벌레떼 몸살
5
미원화학·고강알루미늄,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6
문재인 대통령-송철호 울산시장 22일 청와대서 만난다
7
[뉴스&분석]농수산물시장 현대화, ‘이전’으로 급물살
8
현대중공업 공공입찰제한 유예 건의...울산시의회, 21일 청와대·국회 방문
9
언양읍성·서생포왜성 ‘가상현실’로 만난다
10
울산 ‘고용쇼크’ 제조·서비스·건설등 산업전반 확산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