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종합
근로복지공단·산업인력공단·안전보건공단,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내실있는 청렴 정책으로
최우수 등급 선정돼 눈길
시청·교육청 보통 수준
석유공사는 3등급 기록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17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울산혁신도시 내에 둥지를 튼 근로복지공단(5년 연속), 한국산업인력공단(2년 연속), 안전보건공단이 최상위 공공기관(1등급)에 선정됐다.

울산지역 대표 행정기관인 시청과 교육청이 대체적으로 보통 수준의 평가를 받았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25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17년 한 해 동안 기관의 반부패 노력에 대해 6개 영역, 39개 평가지표를 적용했으며, 평가내용에는 기관장 등 고위직의 반부패 의지와 부패취약분야 제도개선, 반부패시책 개발 등이 포함됐다.

근로복지공단은 지난해 고용보험 피보험 자격관리 업무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이관 받고, 올해부터 시행되는 최저임금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및 출퇴근 재해의 안정적 도입을 위해 대규모의 신규채용과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등 업무상의 큰 변화 속에서 부패대응력 강화를 위한 업무 개선과 각종 반부패·청렴 정책을 내실있게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구성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내·외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소통을 통한 적극적인 반부패·청렴 활동이 인정됐다.

안전보건공단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청렴문화 정착과 반부패 수범사례 개발 노력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한국석유공사는 3등급을 기록했다.

울산시는 2년 연속 3등급으로 보통 수준을 유지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전년 2등급에서 3등급으로 내려앉았다.

울산시설공단은 전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1단계 향상됐다.

최창환기자 cchoi@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영석 공식입장, 그가 뿔났다 “누가 이 같은…”
2
정유미 고소, 난데없는 헛소문에 그녀가 받은 상처
3
구하라 최종범, 네 시간 동안 어떤 말 오갔나?
4
방위산업 입찰제한 해제, 현대중공업 수주 숨통 트일듯
5
경찰 간부 3명에 이어 형사 2명도 인사조치
6
[2018국정감사]박맹우“월성1호기 조기폐쇄 1조원 날려”
7
현대중공업 휴업수당 40% 지급 불승인
8
핑크뮬리 촬영 열풍속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9
말 못하는 고통, 변비 해결방법과 좋은 음식
10
“울산 주택시장은 ‘쇠퇴시장’ 특별지역 지정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