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종합
울산대곡박물관, 어린이 고고학체험교실 상설운영발굴·보존등 2개 프로그램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진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25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대곡박물관이 내달 2일부터 ‘2018년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을 상설 운영한다. 사진은 울산대곡박물관 전경. 경상일보 자료사진
울산대곡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오는 3월2일부터 ‘2018년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을 상설 운영한다.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은 어린이가 직접 유적발굴 등의 체험을 하면서 울산 지역사와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배우고,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체험교실은 ‘문화재 발굴체험’(야외)과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실내) 2개의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문화재 발굴체험’은 대곡박물관 앞마당의 발굴체험장에서 어린이가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6월까지,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수·목·금·토요일에 하루 2회(오전 10시30분, 오후 2시) 열린다. 참가 대상은 7세 이상 유치원·초등학생이다.

‘과학으로 배우는 문화재’는 발굴조사 이후의 과정으로 ‘문화재 보존과학’을 소개하고, 기초적인 보존처리 방법을 체험할 수 있다.

교육은 7~8월과 12월~2019년 2월까지 진행되며, 교육일정과 참가대상 등은 ‘문화재 발굴체험’과 동일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울산대곡박물관(229·47874)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우사기자 woosa@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김부선 심경, 일단 살아야 했다?
2
송강호 아들 사과, 뭘 의식했나?
3
김영희 거짓해명, 뭐가 문제가 됐나?
4
이명박 김의성 고소, 저두요? ‘허걱’
5
‘황후의 품격’ 폭로, 어떤 일이 있었길래?
6
선풍기아줌마 별세, 상태가 조금씩 호전 중이었는데…
7
이용녀 재산탕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8
한국전력, 울산 협력사 12곳 공사비 18억여원 미지급
9
한국동서발전, 해수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설비 구축
10
[되돌아본 2018 울산경제]현대차 수출부진 속 미래자동차로 재도약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