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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주거 환경 갖춘 역세권 아파트 경의중앙선 양수리 양수역 에델바움 아파트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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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2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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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에 조성되는 양수역 ‘에델바움’의 분양 열기가 지속적이다.

대의건설이 시공하고 국제자산신탁이 시행사로 나선 양수역 에델바움은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사업지로부터 도보 3분 거리에 조성되어 있는 역세권 입지를 확보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양수역 에델바움은 공동주택 (아파트) 및 부대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갖출 예정이며 전용면적 45m²부터 58m² (A, B, C타입) 등 7가지 타입 총 52세대로 조성될 예정이다.

역세권과 학세권, 숲세권 등 다양한 프리미엄이 조성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양수역 에델바움은 일반 아파트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 80%대의 전용률을 나타내고 있으며, 단열효과가 뛰어난 외단열시공을 적용하여 획기적인 냉•난방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계자에 따르면 양수역 에델바움은 고급천연석재로 외관을 시공해 입주민들의 유지보수 부담을 줄여주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중도금 10%로 수분양자의 자금부담을 최소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입주민의 안전을 위한 최신 소방법을 적용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크고 작은 화재에 대비해 습식 스프링클러와 피난시설을 완비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양수역 에델바움은 편리한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요지에 입지해 있다.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직선거리 430m,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고 사업지 인근으로는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등이 인접해 있어 광역이동이 용이하다.

관계자는 “향후 2023년에 송파~양평 고속도로의 완공이 예정되어 있고 KTX올림픽선 양평역 정차 등 교통관련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있어 향후 교통여건은 더욱 편리하게 개선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교통 여건의 개선과 더불어 사업지 인근으로 풍부하게 조성된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남 스타필드가 9km거리에 조성되어 있어 차량 10분으로 이용 가능하고, 사업지로부터 250m 거리로 양서친환경도서관이 위치해 있어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좋다.

이 뿐 아니라 양수역 에델바움 사업지 인근으로는 양수초, 샹수중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등하교가 가능하고 전국적 명문인 양수고도 사업지로부터 직선거리 450m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한편 양수역 에델바움은 두물머리 상부에 위치해 있다. 두물머리 상부는 풍수지리학적으로 명당에 손꼽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세미원과 두물머리를 내 집 정원처럼 조망할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해 있어 숲세권과 강세권 이점을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전 세대를 정남향으로 배치해 일조량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항구적인 한강조망권을 획득해 주거쾌적성이 뛰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수역 에델바움 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표번호 문의 및 분양홍보관 예약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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