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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문래동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 신혼부부 투룸 특별분양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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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5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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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부동산 트렌드가 집값 상승을 노리는 공격적 투자에서 고금리기조에도 불구하고 매달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안정적 투자로 급격히 탈바꿈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부동산 투자 역시 아파트에서 오피스텔로 옮겨가고 있다. 오피스텔은 유일하게 투자 대비 임대수익이 높고 안전한 투자처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파트 대체상품인 투룸 구조의 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심각한 전세난으로 대출을 받아서라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호부부를 비롯한 1~2인가구 실수요자들이 늘어나고 투자자들도 가세하면서 아파텔과 같은 소형 주택 분양 시장도 점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이로인해 아파트에 이어 아파트형 오피스텔(아파텔)도 웃돈이 붙고 있다. 신혼부부를 비롯한 실거주자와 임대수입을 기대한 투자자들의 호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몸값이 뛰고 있기 때문이다. 지역에 따라 ‘투룸 품귀 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인터넷 검색창에도 수익형 부동산 인기 키워드는 신혼부부투룸, 신혼부부아파텔, 신혼부부소형아파트, 신혼부부오피스텔, 투룸오피스텔, 투룸아파텔, 아파텔, 빌라매매, 신축빌라, 빌라분양, 도시형생활주택 등으로 소형아파트 대체 상품을 많이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와중에 5호선 양평역, 2호선 문래역세권에 위치한 ‘문래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이 최근 분양에 들어가면서 모델하우스에 실거주자와 투자자들이 대거 몰리며 아파텔의 인기를 증명해주고 있다. 

‘문래 크라운팰리스’는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행복한 백화점, 교보문고, CBS, 메가박스, CGV, KT, 야구장, 아이스링크장, 파리공원 등 목동 생활권에 접해있고 선부간선도로, 안양천에 가까워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준다.

문래동 인근 중개업소에 따르면 "최근 1~2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영등포구 문래동, 양평동 일대에는 원룸 오피스텔공급은 늘어나 다소 공급과잉의 우려가 있지만 방2개와 거실이 있는 아파텔 물량은 거의 찾아볼 수 없다"며 "최근 소형아파트를 찾는 젊은 신혼부부 및 직장인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투룸 오피스텔이 수요에 비해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문래 크라운팰리스’ 오피스텔 현장은 영등포구 양평역, 문래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하며 규모는 지하1층~지상14층 2개동 104실로 전 세대가 아파트의 장점과 오피스텔의 장점을 모은 신 주거개념인 아파트형 오피스텔(방2+거실)로 구성된다. 

‘문래 크라운팰리스’는 김포공항, 인천공항, 마곡지구 및 강남 등과 가까워 전문직업인이나 직장인, 신혼부부 등 잠재된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5호선 여의도역으로 이어져 여의도 근무자들의 수요도 많다. 분양가는 주변시세 보다 비교적 저렴한 편이고 중도금 무이자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2018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선착순 분양시 발빠른 행보가 필요한데 분양가격, 잔여호실 여부 등 궁금한 점은 해당사 분양사무실 모델하우스로 문의해 정확한 분양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해당사 권성공 총괄팀장은 “예약방문 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 받을 수 있다”며 “ 아래 대표전화 를 통한 ‘사전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디지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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