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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티’ 18명 모두 만난다…14일 고려대서 쇼케이스‘NCT’ 브랜드에 속한
NCT U·127·드림 함께
‘보스’ ‘고’등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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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07  17: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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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엔씨티(NCT)가 앨범 ‘NCT 2018 앰파시’(EMPATHY) 발매를 기념해 오는 14일 대규모 쇼케이스를 연다.

그룹 엔씨티(NCT)가 앨범 ‘NCT 2018 앰파시’(EMPATHY) 발매를 기념해 대규모 쇼케이스를 연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NCT가 오는 14일 오후 8시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NCT 2018 EMPATHY’ 쇼케이스’를 연다고 7일 밝혔다.

NCT 2018은 18명의 멤버가 참여해 하나의 앨범 안에서 NCT U, NCT127, NCT드림을 모두 만날 수 있는 프로젝트다. 이번 앨범은 NCT의 다양한 팀이 선사하는 음악들로 구성된다.

쇼케이스에서는 앨범에 참여한 멤버 18명이 총출동하며, 뮤직비디오로 선공개된 노래 ‘보스’ ‘베이비 돈트 스톱’(Baby Don’t Stop), ‘고’(GO)의 무대는 물론 NCT127의 신곡도 최초로 공개한다. 2016년 데뷔한 NCT는 ‘네오 컬처 테크놀러지’(Neo Culture Technology)의 약자로 ‘개방성’과 ‘확장성’을 특징으로 해 멤버 영입이 자유롭고 멤버 수의 제한이 없다.

이들은 NCT라는 브랜드 아래 전 세계 주요 도시를 기반으로 한 각각의 팀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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