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라디오스타 샘 오취리, "가나에서도 한국말로 수다 떨고 싶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한국말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는 샘 오취리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7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샘 오취리는 자신의 한국말 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

샘 오취리는 "한굴에 좀 살다 보니까, 가나어 문장이나 단어 생각 안 날때가 있다"며 그럴 때는 한국말로 툭툭 던지고 화가 나거나 할때는 "쉬이원한 우리 한국말로 욕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한국인이 옆에 있으면 한국어로 생각을 하고 가나인이 옆에 있으면 가나어로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샘은 외국인 친구들이 한국 프로그램에 많이 나오고 있어 경쟁이 많이 심각해졌다고 말하며 외국인들 사이 과열 경쟁이 되고 있다고 하소연을 해 MC들은 어엿한 한국 예능인으로 발전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는 샘 해밀턴, 샘킴, 샘 오취리, 엔이 함께 출연해 입담은 과시했다. 특히 샘 해밀턴과 샘 오취리는 한국인같은 입담으로 라디오스타를 이끌어 나갔다.  디지털 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화사 의상논란, 엉덩이 절반 이상 보이는 레드톤 의상 ‘화들짝’
2
김성수 아내사망, 사건 후 16시간 만에 잡힌 범인 “죽일 생각은 없었다”
3
[기고]갈 길이 먼 에너지허브 도시
4
방정오 딸 폭언, 많은 이들 충격에 빠트린 재벌가 ‘어린 갑질’
5
여학생 경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있으면 술 많이 먹어라?!
6
울산시-현대자동차 ‘수소시티 구현’ 맞손
7
호수공원 대명루첸 입주예정자간 갈등 양상
8
울산외곽순환도로 예타면제 청신호
9
현대자동차, 협력사 수소차 투자 1조6천억 지원
10
백종원, 구역질 이어 독설 ‘시선 집중’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