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울산양산
울산 울주군, 화창마을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공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8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주군은 8일 청량면 상남리 화창마을에서 신장열 군수와 한성율 군의장, 김기현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울주군은 8일 청량면 상남리 화창마을에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화창마을 일원은 주변보다 지대가 낮아 잦은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특히 인근 바다의 만조 시기에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빗물이 두왕천을 따라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주택이나 농지가 물에 잠기는 등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화창마을 일원은 지난 2013년 침수위험지구 ‘나’등급의 재해위험지구에 지정되기도 했다.

군은 화창마을의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홍수 시 물을 가둘 유수지 2곳을 신설한다. 또 배수펌프장도 2곳을 설치하고 각각 펌프 4대를 배치해 분당 840t의 우수를 배출한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착공해 2019년 6월 완공 예정이며 총 사업비는 국·시비 등 140억8200만원이 투입된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쌍용차 해고자들 “가수 이승환씨 선물 받았죠…올해는 명절기분”
2
송철호 울산시장,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행사 참여
3
술에 취해 여경 추행한 경찰 간부 숨진 채 발견
4
‘암수살인’ 유족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제작사 “진심으로 사과”
5
‘간첩조작사건’ 유가려씨 “’오빠는 간첩‘진술한 적 없다”
6
‘천막농성 103일’ 서울 지하철 노사갈등, 추석 앞두고 극적타결
7
수도권에 3기 신도시 4∼5곳 만든다…20만호 공급
8
이윤택·검찰 모두 ‘극단원 상습추행’ 1심 징역6년에 항소
9
메르스 경보 ‘주의’→‘관심’ 하향,밀접접촉자 최종 ‘음성’
10
“추석 연휴 유행성 각결막염 조심”…눈병 환자 급증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