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전국뉴스건설/부동산
김포시 개발에 따른 수혜 아파트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 시선집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 가운데 김포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대책발표가 지속되는 요즘 부동산 시장은 다양한 변화가 예고되는 상황이고, 규제를 피한 지역은 오히려 반사이익이 기대된다.

이런 점에서 김포시 아파트는 활황을 맞이하고 있다. 김포시는 지금 굵직한 교통호재는 물론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의 대체주거지로 불릴 만큼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도 마곡의 개발이 끝나는 시점까지 김포시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김포시 양곡지구 양곡면 일대 2개의 블록에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이 들어서 주목 받고 있다. 김포 개발에 따른 수혜단지로 급부상 중인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은 현재 회사보유분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고 있다.

지하 1층~지상 20층의 11개동, 1단지 406세대, 2단지 467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는 전용면적 59㎡, 77㎡, 84㎡의 중소형 면적 위주로 구성된다. 내부는 4bay-4room 이라는 혁신적인 평면이 적용되는 등 실속 설계를 선보여 호평 받고 있다.

또한 최대 40㎡라는 서비스면적도 제공한다.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은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시킨 아파트로써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드높였고, 전 세대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에도 신경을 썼다. 3면 개방형 발코니(일부세대 제외) 등의 특화설계 등 활용도가 돋보이는 단지는 전 세대에 알파룸과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입주하는 수요자들의 기호에 따라 맞춤형 구조 설정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최신 아파트로써 IoT 기술이 적용되는 스마트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은 스마트폰앱을 통해 세대 내 가전 및 기기 등을 원격으로 제어 할 수 있고, 음성인식을 이용해 조명과 난방, 음악, 날씨, 교통 등의 서비스제어가 가능하게 된다.

특히 최첨단 단지면서 동시에 역세권 아파트로 우수한 입지를 선점한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은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실제 김포도시철도 수혜단지로 평가 받는 단지는 오는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과 가까운 입지에 들어선다. 철도가 개통되면 서울 출퇴근 시 구래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20분대로 접근 할 수 있다.

주요도로인 김포한강로도 가깝다. 때문에 차량 역시 서울 등 주변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은 차량 5분정도 거리에 서김포IC와 대곶IC가 위치해 제2서울 외곽순환도로의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도보거리에는 신양초교와 신양중학교, 양곡숲유치원, 신양초 병설유치원 등이 있다. 더불어 단지 인접한 곳에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김포시립 양곡 도서관도 근거리에 자리해 자녀들의 우수한 교육환경이 또 다른 인기요인으로 작용한다.

축구장 약 8배 정도 규모의 생태공원과 연계되는 대규모 산책로가 단지 내 조성됨으로써 자연친화적인 명품주거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입주민들은 자연 속 쾌적함을 언제든지 누릴 수 있다.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 분양관계자는 “전용 59타입은 2억 1천만원대, 전용 77타입은 2억 5천만원대, 전용 84타입은 2억 6천만원대부터로 인근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적용된다”며 “또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와 발코니 확장이 무상이고, 계약금을 2회로 나누어 1차 500만원 정액제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 중이며 모델하우스 방문 전 사전예약 시 주소안내와 원활한 상담 받을 수 있다.  디지털 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박주호 아내, 부러우면 지는거다 인연 맺은 경위 궁금증UP
2
조재현 재일교포 여배우 온라인 뜨겁게 달궈 “돈 주는 것은 안돼” 연유 들어보니
3
조재현, 재일교포 여배우 상대로 인면수심 그런 짓까지? 그날 어떤 일 있었나?
4
최율 통해 촉발된 조재현 범죄 수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봤더니
5
이명희, 끝도 없이 나오는 이야기 이제는 별로 새롭지도 않아 오늘은 또 뭐기에?
6
강형욱 아내, 이렇게 생기셨네요 궁금증UP 인연 맺은 연유 살펴보니
7
현대자동차와현대중공업 노조,동시파업 수순‘연례행사’
8
인근 소로 정비 국도24호선 체증 해소한다
9
송철호 시정부-강길부 의원 협조체제 구축
10
‘개발보다 보존’ 울산관광산업 기로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