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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시영, "승리씨, 제가 모유비누 만들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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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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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영이 깜짝(?)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승리편에서 그는 선물을 준비해 이웃에 사는 이시영을 찾아갔다. 그는 이시영이 출산도 했고 겸사 겸사 축하를 드리기 위해 방문을 했다.

승리는 마치 인터뷰를 하듯 이시영에서 아기를 보면서 힘든점이 있는지 물어보자 그녀는 "모유비누를 만들어서 선물로 드릴께요"라고 말했다.

이에 승리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하지만 그녀는 전혀 어색해하지 않고 "모유비누가 피부에 괜찮히 좋다", "워낙 그게(?) 많아서 만들 예정이다"라며 진지하게 이야기 했다.

또 "몇개 드릴까요?"라고 묻자 승리는 "지금 이야기하기가 좀...."이라고 말하자 그녀는 "문자로 몇개 필요한지 이야기해 주세요"라며 적극적(?)으로 모유비누를 권하며 승리를 당황케 했다.

이시영의 이날 모유비누는 방송이후 큰 화제를 낳았고 실시간 검색어에 연일 상위에 올랐다.  디지털 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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