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80년대 깜찍 스타 안연홍, 이혼으로 휴일 실검 장악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안연홍 SBS 제공

휴일인 11일 탤런트 안연홍(만 41세)이 지난해 6월, 남편인 조정웅(만 40세) 전 e스포츠 감독과 협의 이혼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로만 알려져 있을 뿐 자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으며, 현재 인스타그램 등 개인 SNS 계정도 닫힌 채 소속사인 루브이앤엠과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남편 조정웅과 2008년 6월 결혼하여 2013년 첫 아들을 출산, 9년만에 결혼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두 사람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었다.


안연홍은 1987년 KBS 드라마 '토지'의 주인공 서희의 아역배우로 데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주역으로, 드라마 속에서 나이에 비해 꼿꼿하고 당찬 여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각인된 바 있다.

이후 '세 친구', '활홀한 이웃',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갔으며, 갑작스런 이혼 소식은 네티즌들의 궁금증과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화사 의상논란, 엉덩이 절반 이상 보이는 레드톤 의상 ‘화들짝’
2
김성수 아내사망, 사건 후 16시간 만에 잡힌 범인 “죽일 생각은 없었다”
3
[기고]갈 길이 먼 에너지허브 도시
4
방정오 딸 폭언, 많은 이들 충격에 빠트린 재벌가 ‘어린 갑질’
5
여학생 경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있으면 술 많이 먹어라?!
6
울산시-현대자동차 ‘수소시티 구현’ 맞손
7
호수공원 대명루첸 입주예정자간 갈등 양상
8
울산외곽순환도로 예타면제 청신호
9
현대자동차, 협력사 수소차 투자 1조6천억 지원
10
백종원, 구역질 이어 독설 ‘시선 집중’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