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마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 진출올해 처음 열리는 MIPTV 메인 행사
9개국 10개 작품 올라…아시아 유일
이보영·허율 레드카펫 행사 참석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배우 이보영 주연의 tvN 수목극 ‘마더’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배우 이보영 주연의 tvN 수목극 ‘마더’가 제1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마더’의 홍보사 더 틱톡은 14일 “프랑스 현지시각으로 13일 오전 9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 ’마더‘를 공식 경쟁부문으로 초청했다”며 “전 세계 130여 개 드라마 중 9개국의 10개 작품만이 오른 공식 경쟁부문에 올랐는데 아시아 작품은 ‘마더’가 유일하다”고 밝혔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MIPTV(Marche International des Programmes de Television, 세계 영상 콘텐츠 마켓) 2018’의 메인 행사로 올해 처음 열린다.

홍보사는 “드라마 시장의 세계적 확대에 힘입어 생긴 행사”라며 “칸영화제와 마찬가지로 칸에서 주최하고 지원하며, 영화제보다 한 달 이른 4월4일부터 11일까지 열린다”고 설명했다.

공식 경쟁부문에 선정된 10개 작품은 4월7일부터 11일까지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된다. ‘마더’는 4월9일 낮 12시에 볼 수 있다.

공식 경쟁부문에 오른 작품들은 베스트 뮤직, 베스트 스크린플레이, 스페셜 퍼포먼스 상, 베스트 퍼포먼스, 베스트 시리즈 등 총 5개 부문에서 경쟁한다. 시상식은 4월11일로, 식전 레드카펫 행사에는 ‘마더’의 김철규 PD와 정서경 작가, 주연 배우 이보영과 허율이 참여한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유령주식 매도, 있지도 않는 주식 팔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팔더니 결국
2
무더운 여름날에도 에어컨도 못 켜고... 노소영 갑질, 뭐라고 했나 궁금증UP
3
문재인 정부 ‘新북방정책 로드맵’ 윤곽, 울산 조선·에너지·항만분야 참여 기대
4
개그맨 김태호 사망, 남겨진 가족들 누리꾼들 우려 표하며 걱정... 방화범 원망 자자
5
주택담보대출 금리 5% 육박…변동금리 ‘이자폭탄’ 우려
6
[사설]현대차 광주 완성차 공장 투자, 노사만의 문제 아니다
7
김기현 시장 임기후 성찰의 시간, 2020년 제21대 총선 출마 전망도
8
[송철호號 출범 울산시정 무엇이 바뀌나]더불어 살기·따뜻한 복지·빛나는 노동 기반 시민행복에 집중
9
LH ‘울산 태화강변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공청회’
10
[발톱무좀 치료]내놓기 부끄러운 발톱, 무통 레이저로 해결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