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러브콜 쇄도국민적 사랑 속 스타로 발돋움
괌 포상휴가후 인터뷰 일정 소화
하와이 패션화보·아프리카 봉사
드라마·영화 출연제안도 줄줄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황금빛 내 인생’으로 현실세계에서 ‘신데렐라’가 된 배우 신혜선(29·사진)이 드라마 종영과 동시에 쏟아지는 러브콜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황금빛 내 인생’으로 현실세계에서 ‘신데렐라’가 된 배우 신혜선(29·사진)이 드라마 종영과 동시에 쏟아지는 러브콜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지난 11일 시청률 45.1%를 기록하며 국민적 사랑 속에 종영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으로 오랜 무명생활을 완벽하게 끝내고 스타로 발돋움한 신혜선은 곧바로 눈코 뜰 새 없는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

지난 11일 저녁 ‘황금빛 내 인생’의 종방연에 참석해 12일 오전까지 즐겁게 파티를 즐긴 그는 당일 저녁 출연진, 제작진과 함께 괌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괌 포상휴가는 4박5일 일정이지만, 그는 2박3일 일정으로 짧게 즐기고 14일 홀로 귀국했다. 괌에서는 사실상 딱 하루 쉬다 오는 것이다. 이렇게 빨리 돌아오는 이유는 15~16일 언론 인터뷰가 잡혔기 때문으로, 그는 수십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마무리한 후에는 이어서 곧바로 하와이로 출국한다. 패션화보 촬영을 위해서다. 드라마가 끝나기만을 기다려 한 패션지가 잡아놓은 일정이다. 하와이에서 촬영 겸 괌에서 못다 한 휴식을 하고 돌아올 그는 며칠 후 다시 아프리카로 떠난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아프리카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이다.

신혜선의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의 김민수 대표는 지난 13일 “드라마 종영에 맞춰 해외 출국 일정 등이 연달아 잡혔다”면서 “숨돌릴 틈 없는 일정이지만 감사하게 생각하며 즐기려고 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에서 돌아오면 신혜선은 본격적으로 차기작 검토에 돌입한다. ‘황금빛 내 인생’에 8개월여 에너지를 쏟아부었지만 길게 쉴 생각은 없다.

김 대표는 “드라마 출연제안이 줄잡아 20여편 들어와 있다”면서 “상대 배우나 편성 등 여러 가지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어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영화도 3~4편 정도 제안을 받았다”면서 “본인이 길게 쉴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에 좋은 작품이 있으면 바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촬영도 해야 한다. 신혜선은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하면서 3편의 광고를 찍었고, 추가로 여러 제안을 받아 현재 계약을 진행 중이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 강동해안지구 개발사업 전면 수정
2
여성병원 간호조무사가 710여차례 무면허 의료행위
3
망양리 레미콘공장 반대 인근주민 소송 합류
4
용인 역삼지구 지주택 아파트 ‘용인센텀스카이’, 잔여 세대 공급 나서 눈길
5
2018 고복수가요제 ‘수상 무효화’ 사상초유 사태
6
명절 귀향행렬에서도 소외된 교통약자
7
대규모 개발 집중되는 온천동...동래 더샵랜드마크 기대
8
울산 호계·매곡등 북구지역 도시개발사업 잇따라 준공
9
울산 동구경기 활성화, 강동·역세권 개발 촉구
10
[추석특집]함께 보는 재미, 풍성한 안방극장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