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8년 3월15일(목) (음력 1월28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4  17:5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불평하려는 사고가 불행을 만든다. 60년생 상대를 믿는 것도 자신의 책임이다. 48년생 기대심이 없으면 실망감도 없는 법. 36년생 미워하는 사람 많을수록 지옥이다.

 丑(소띠) 73년생 먼저 대접을 하면 대접 받는다. 61년생 사람도 물건도 모두가 인연법이 있다. 49년생 작은 정성이 모여 큰 성과를 이루는 법. 37년생 평소 웃으려는 노력이 삶의 힐링.

 寅(호랑이) 74년생 먼저 양보할수록 갈등도 줄여든다. 62년생 진실한 마음만이 감동을 전한다. 50년생 세상사 모든 것 내 마음에서 시작된다. 38년생 물질과 정신은 비교대상이 아니다.

 卯(토끼띠) 75년생 감정에 쏠릴수록 후회는 가깝다. 63년생 만족은 없고 욕심만 있는 것이 불행. 51년생 상대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보라. 39년생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라.

 辰(용띠) 76년생 내가 싫으면 상대도 싫어하는 법. 64년생 긍정을 고백하면 긍정의 답이 온다. 52년생 불평하는 시간은 줄일수록 힐링이다. 40년생 눈으로 보이는 것만 전부가 아니다.

 巳(뱀띠) 77년생 자기 자랑 보다 남 칭찬 늘려보라. 65년생 일상에서 자신을 속이지 않도록 하라. 53년생 재물 많을수록 마음 무게도 늘어난다. 41년생 불평을 줄일수록 삶의 질도 높다.

 午(말띠) 78년생 욕심은 부릴수록 더 커져 가는 법. 66년생 마음 속 남은 미련은 놓을수록 좋다. 54년생 불편한 기억은 마음에서 놓아보라. 42년생 나의 생각과 말이 나의 운명이 된다.

 未(양띠) 67년생 계획했던 일은 실천하는 것이 중요. 55년생 과거에 대한 집착은 미래의 장애. 43년생 후배에게 양보하는 여유를 보여 보라. 31년생 사람은 늘 마지막을 기억하는 존재.

 申(원숭이) 68년생 마음 비울수록 몸은 새처럼 가볍다. 56년생 준 것 없이 받으려는 사고는 위험. 44년생 나의 역사는 내가 써내려가는 법이다. 32년생 베풀수록 보람도 높아지는 법이다.

 酉(닭띠) 69년생 자기 암시가 곧 발전의 시초이다. 57년생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걱정하라. 45년생 긍정하는 마음이 행복을 부르는 법. 33년생 주변인에게 정신적인 보탬을 전해보라.

 戌(개띠) 70년생 세상사 저절로 얻어지는 결관 없다. 58년생 물질에 초연할수록 정신은 맑다. 46년생 완벽한 환경에 대한 환상을 버리도록. 34년생 이승에서 잠시 여행하는 것이 인생.

 亥(돼지띠) 71년생 삶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59년생 평소 쌓은 공덕에서 좋은 일도 온다. 47년생 베풀음 없이 기대하는 심리는 죄악. 35년생 받는 것보다 주는 연습을 많이 하라.<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김부선 심경, 일단 살아야 했다?
2
송강호 아들 사과, 뭘 의식했나?
3
김영희 거짓해명, 뭐가 문제가 됐나?
4
이명박 김의성 고소, 저두요? ‘허걱’
5
‘황후의 품격’ 폭로, 어떤 일이 있었길래?
6
선풍기아줌마 별세, 상태가 조금씩 호전 중이었는데…
7
이용녀 재산탕진, 그럼에도 불구하고…
8
한국전력, 울산 협력사 12곳 공사비 18억여원 미지급
9
한국동서발전, 해수전지 에너지저장시스템(ESS) 설비 구축
10
[되돌아본 2018 울산경제]현대차 수출부진 속 미래자동차로 재도약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