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방송/연예/이슈
이영자, 한고은 알몸 본 소감 “민낯이나 화장한 얼굴이나 똑같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0:0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사진 : 방송캡쳐

배우 한고은에 대한 온라인상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운 가운데, 방송인 이영자가 그녀의 알몸을 직접 봤다고 언급한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고은은 앞서 방송된 SBS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해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인천 자월도로 가을 섬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영자는 한고은에 대해 “몸은 흉년이다. 너무 말랐다”며 “난 이 사람을 끝까지 안다. 벗고 목욕하는 모습도 봤다. 민낯이나 화장한 얼굴이나 똑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고은은 정신이나 마음은 풍년이다. 너무 예쁜 배우”라고 칭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GTX A 노선, 남북정상회담 호재 갖춘 운정신도시 ‘월드스테이 상업시설’ 인기
2
부모와 말다툼하던 30대 여성 아파트 4층서 떨어져 사망
3
울산 동구 대왕암공원, 25일 추석연휴 맞아 관광객 몰려
4
부친 묘지 인근서 우울증 70대 불에 타 숨진 채 발견
5
음주차량 횡단보도 대기 보행자 덮쳐 1명 의식불명 3명 경상
6
부동산 불안 여파?,미뤄지는 현대차 ‘105층 신사옥’ 심의
7
한미FTA로 트럼프 사정권 벗어났지만 자동차 관세는
8
매우 강한 태풍 '짜미', 진로 변경 예상…한반도 영향 가능성
9
투싼, 새 얼굴로 '명예회복'…누적계약 1만대 돌파
10
울산 신불산서 독사에 물린 등산객 헬기 이송…생명 지장 없어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