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사회부산경남
해운대백병원, 신규 간호사 부모 초청 행사 가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14:40: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해운대백병원은 최근 본원 5층 세미나실에서 신규 간호사 부모 초청 행사를 가졌다. -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제공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병원장 문영수)은 최근 본원 5층 세미나실에서 신규 간호사 부모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입사한 신규 간호사의 부모들을 초청, 자녀가 근무하는 병원과 근무지를 돌아보고 담당 부서장 및 선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해와 친밀감을 형성함으로써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문영수 병원장은 “최근 이슈가 된 간호사 조직문화에 대해 부모님들의 염려가 큰 것으로 안다”며 “하지만 이제 전체적인 인식이 바뀌어 직장 분위기가 많이 좋아지고 있으니 자녀들을 안심하고 출근시킬 수 있도록 부모된 심정으로 잘 가르치고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원돌 간호부장은 “간호사의 업무가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며 “신규 간호사들이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교육기간 동안 선·후배 간 서로 챙기고 돕고 있다”고 부모들에게 설명했다.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병원 측에서 마련한 간단한 식사와 다과를 통해 자녀의 소속 부서장과 소통하고, 응급실과 병동, 중환자실 등 실제 자녀들이 근무하는 곳도 방문했다. 박진우기자 iory8274@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법원칼럼]미스 함무라비를 꿈꾸며
2
[사설]국가공무원 단축근무제도 시행, 지방공무원은 흙수저인가
3
[긴급진단]울산 매립시설 포화 임박…기업 발동동
4
공무원 육아 단축근무제…지방직은 소외
5
[현장사진]탱크로리 차량 울타리를 뚫고 전도, 화재발생
6
송철호 시장, 울산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전 출전
7
[시의회 임시회 상임위 활동]“송정지구 아파트 보강토공법 옹벽 미관 저해”
8
“부유식 해상풍력·해수담수화서 울산의 신성장동력 키워나갈것”
9
“하계휴가 이전 임단협 타결을”
10
울산대교 투신 방지 “택시승객 하차불허”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