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감성보컬 '캔도(CANDO)', '빗물처럼 날 흘려보내' 4월 19일 정오 음원 사이트에 공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빗물처럼 날 플려보내'로 컴백하는 가수 '캔도(CANDO)' / 사진제공:CDY ENT

가수 캔도(CANDO)가 신곡 '빗물처럼 날 흘려보내'로 컴백한다.

소속사측은 캔도는 19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빗물처럼 날 흘려보내' 와 '사랑온난화' 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빗물처럼 날 흘려보내'는 캔도 본인의 실화담을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늦게 깨닫고 어쩔 수 없이 떠나보내야만하는 애틋하고 절실한 감정이 아련히 묻어있는 곡으로 캔도 특유의 짙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곡이다.

또한 두번째 노래 '사랑온난화'는 전 '애프터스쿨' 의 멤버이자 지금도 '풍문으로 들었소'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유소영'이 피쳐링을 함께해 이목을 집중된다.

지난 3월 캔도는 '그때부터야' 와 '떠나지마라' 로 SNS 조회수 100만을 기록하는 등. 감성 발라더로서 대중들에게 점점 인정을 받아가고 있는 가수이다.

점점 두각을 보이는 캔도! 앞으로 더욱 진한 감성으로서 대중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백종원 황교익 일침, “제작진도 자신의 일에 회의감을 느낄 정도였다”
2
이영자 “패가망신 한 후 어느 정도로 바꿨냐면…”
3
구준엽 오지혜 연애, 솔로들 가슴에 불 지폈다
4
수지 금전배상, SNS 글과 사진이 퍼지며 발생한 파장
5
속초 추락 실종, 숙소로 이동하던 중…친구 한 명만 빠져나왔다
6
걸그룹 '헤이걸스' 14일 뮤직뱅크 출연, 헤이걸스만의 색깔 보여줄터
7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송철호 울산시장과 신정시장 방문
8
펫라이크 반려동물 사료 무료체험 서비스 런칭! 사료추천 받자!
9
노후소득 보장 위해 국민연금 보험료 또는 기초연금 올린다
10
韓 “과거 직시하며 미래로” 日 “한국판결 국제적 약속에 저촉”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