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심형래 "'뺑파게이트' 포토타임, 1시간 이상 기다려 진심으로 감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성황리에 서울 공연을 마친 마당놀이 '뺑파 게이트'에서 주연을 맡은 심형래가 공연이 끝난 후 예정에 없던 관객들과 1시간 이상 포토타임을 가졌다.

성황리에 서울 공연을 마친 마당놀이 '뺑파 게이트'에서 주연을 맡은 심형래가 공연이 끝난 후 예정에 없던 관객들과 1시간 이상 포토타임을 가졌다.

13일 방송된 채널A '뉴스A'에서는 심형래가 관객들과 포토타임을 가진 장면이 공개됐다. 

심형래는 7일 오후 6시 공연부터 13일 마지막 공연까지 공연이 끝난 뒤,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원하는 평균 500여 명 관객들과 약 1시간 이상의 기념 촬영에 모두 임했다.

포토타임이 생긴 배경에 대해 심형래는 "5월 7일 오후 2시 공연 중 가까이 있는 관객분들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셔서 찍어 드렸는데, 우리 부모님들이 너무 좋아하시고 자녀 분들에게 전화로 알리시는 모습에 바로 공연 경호 팀원들에게 공연이 끝나면 포토존에서 저와 기념 촬영을 하실 수 있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심형래는 "평균적으로 한 회 공연이 끝나면 약 500여 명, 200회 이상, 약 1시간 정도 촬영에 임한 것 같다. 사실 장시간의 공연이 끝나면 거의 쓰러질 것 같은 피로감과 공허함이 몰려오지만, 저와 기념 촬영에 임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려주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 심형래는 "특히 어버이날과 어제 마지막 공연에 많은 분들이 경호원분들의 안내에 오랜 시간 동안 차례로 줄을 서서 질서 정연하게 사진 촬영을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기억에 많이 남는다. 제가 몸살만 안 나면,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다면 앞으로 진행될 '2018 심형래쇼', '뺑파 게이트' 부산 공연에서도 조금이나마 더 즐거운 추억을 드리기 위해 힘들더라도 모두 포토타임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형래는 서울 '뺑파 게이트' 공연을 마치고, 오는 19일 부산에서 펼쳐질 '2018 심형래쇼-변방의 북소리' 공연 준비를 위해 KBS2 '개그콘서트' 출연진 송영길, 곽범, 김장군 등과 함께 연습에 돌입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김의성 문재인 대통령 응원 “힘내세요” “역사적 순간 남북통일 씨앗이 되길” “잘하면 칭찬 못하면 비판하는게 당연”
2
송경아, 남편 프러포즈 미리 예감 궁금증 증폭 “첫인상 너무 별로였다”
3
‘라디오스타’ 이상민 샴푸, 김성령-마이크로닷, 밥 잘 먹는 사람들의 폭풍 수다 ‘군침폭발’ 이정진 “이유애린 사진 찍어줬다”
4
‘백종원의 골목식당’ 원테이블, 시간 빼앗기면서까지 애정 쏟았는데 심기일전 거듭날 수 있을까?
5
유예림과 이렇게 다를 수가 있나 양예원 카톡, 잘못인정 어떠하기에
6
‘스케치’ 이들의 운명 어떻게 될까? 궁금증 증폭 스피디한 전개 꿀잼 예약
7
김성령, 세월 역행하는 자태 어떻게 관리하기에 “너무 많이 먹는다는 말 들어”
8
‘그것이 알고 싶다’ 염호석 母親의 울부짖음 “내 아들의 유언대로 하게 해 달라, 유해라도 넘겨 달라”
9
공식 후보 등록 마친 배현진, “대한민국 희망 주는 새 목소리 될 것”
10
'여중생a' 정다빈, “인형 같다” “눈동자가 너무 예뻐” “웃는 입꼬리가 매력적”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