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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면 경남·부산은행으로 BNK금융 ‘우산 나눔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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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22: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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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고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힘들 때 함께하는 금융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아 무료로 우산을 빌려주는 ‘우산 나눔 캠페인’을 15일부터 실시한다.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고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힘들 때 함께하는 금융이 되겠다’는 의미를 담아 무료로 우산을 빌려주는 ‘우산 나눔 캠페인’을 15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우산 나눔 캠페인의 아이디어는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이 직접 제안했다.

지난해 9월, 취임한 김지완 회장은 거래처 방문시 고객들로부터 여러 차례 “BNK금융그룹이 비 올 때 우산을 씌워주는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해 달라는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 회장은 이러한 의견을 그룹 경영에 적극 반영해, 현재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등 BNK금융 각 계열사들은 포용적 금융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역 중소기업을 통해 제작된 우산을 부산은행, 경남은행,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등 약 500여 영업점에서 비 오는 날 우산이 없는 고객과 시민들에게 무상 대여하는 방식이다. 김창식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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