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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이용규, 이렇게까지 노력했나? “하도 꺾어서...” 걸레질도 요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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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14: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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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방송캡쳐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하나 이용규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하나는 앞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용규의 러브스토리를 언급했다.

이날 유하나는 "이용규와 결혼 전 마음 얻기 위해 나는 진짜 많이 노력했다. 남편이 혼자 사니까 내가 내려가서 뒷바라지 해준다고 음식도 차려 주고 했는데 사실은 남편이 경기 끝나고 오기 전까지는 누워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하나는 "그냥 TV보고 빈둥빈둥 대다 이용규가 오는 소리가 들리면 그때부터 걸레를 들고 청소를 한다. 여기서부터 중요한 게 있다. 청소를 하다가 남편이 오면 일어나는 게 아니라 요염하게 뒤를 돌아봐야 한다"라면서 섹시하게 허리를 꺾는 모습을 직접 선보였다.

또한 "내가 그래서 허리 디스크 중기다. 하도 꺾어가지고"라고 털어놔 주위를 웃프게 만들었다. 

한편, 유하나 이용규는 7년전 결혼에 골인, 현재 슬하에 아들 한 명을 키우고 있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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