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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캐피탈, 울산 영업력 강화울산출장소→울산지점 확대 개점·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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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8  22: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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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캐피탈이 울산지역에 대한 영업력 강화에 나섰다.

BNK캐피탈(대표이사 이두호)은 28일 울산시 남구 삼산로 65 NH투자증권 6층에 위치한 울산출장소를 울산지점(지점장 김규순)으로 확대 개점·운영한다고 밝혔다.

BNK캐피탈은 울산지점의 개점으로 차량 렌탈 등 오토금융 서비스에 한정되었던 업무영역을 중소기업 리스금융과 서민 및 영세 자영업자를 위한 신용대출 등으로 확대하게 되어 울산지역 고객에게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울산지점은 인근에 위치한 포항출장소도 함께 관리하며 울산 및 포항 지역에 대한 영업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BNK캐피탈 관계자는 “울산지점의 개점으로 울산시민들에게 BNK캐피탈만의 차별화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상품과 디지털 프로세스로 고객들에게 BNK캐피탈의 수준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17개 지점과 8개 출장소를 보유한 BNK캐피탈은 전국 중고차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BNK시세’를 중고차 유통 플랫폼인 ‘BNK오토모아’를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위치기반 서비스를 이용한 주변 매매상사 및 차량 소개, 헛걸음보상, 환불보장, 사전예약 등의 특화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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