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전국체전
울산, 소년체전서 金20·銀24·銅26 합작■ 제47회 전국소년체전 폐막
대회 첫 출전 골프 여초부 金
태권도 서건우·여원 남매 우승
종목별 최우수선수도 4명 배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9  22:20: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골프 김가희(우정초6), 안재희(청량초6)는 대회 마지막날 열린 골프 여초부에서 합계 298타의 기록으로 경기도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따냈다.

울산 선수단이 제47회 전국소년체전에서 각종 이변을 연출하며 지난 5년간 성적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두며 대회를 마무리했다.

울산시체육회에 따르면 울산 선수단은 대회 마지막날인 29일 골프 여초부 최초로 금메달과 축구 여중부 청운중이 금메달을 따내는 등 금 20개, 은 24개, 동 26개 등 총 70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골프 여초부 종목에서는 대회 첫 출전에 금메달을 따내는 이변을 연출했다.

골프 김가희(우정초6), 안재희(청량초6)는 합계 298타로 경기도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따냈다.

축구 여중부 현대청운중은 경북 포항 항도중과의 결승전에서 3대0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단체전 금메달을 보탰고 레슬링 권성효(그레꼬로만·42㎏)가 은메달을 추가했다.

복싱 엄현식(밴텀급·농소중3)도 은메달을 추가했다.

대회 마지막날 정태준(육상·울산중3), 서건우(태권도·동평중3), 허익준(카누·스포츠중3), 곽로영(축구·청운중3)은 각각 종목별 최우수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태권도 서건우·서여원은 남매가 나란히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화제를 모았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울산시교육청과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우수선수 조기발굴과 육성환경 기반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세홍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올여름 울산·부산·경남 폭염 1994년 기록 깼다
2
수원서 경찰관 숨진채 발견,“상관에 폭행 당했다” 유서
3
부산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20대 경비원 추락사
4
전기버스가 대세…"폭염 속 에어컨 빵빵 켜고 달려도 무리없어"
5
경쟁률 낮아졌다지만 여전히 '바늘구멍'…7급공무원 시험현장
6
日, 대만과 위안부갈등…"동상 철거하라" vs "역사 직시해야"
7
특검, 김경수 불구속 기소 가닥…보강수사 거쳐 '재판서 승부'
8
울산 최장 폭염기간 바다 쪽 '간절곶' 밤 기온 가장 높았다
9
"역대 폭염 끄떡없어요" 서민아파트 경비실의 '아름다운 에어컨'
10
[한반도 이상징후] 아열대 넘어 열대화 '경고'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