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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충청 산단공, 독일 자동차부품전 산업공동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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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6  22: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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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충청지역본부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18 슈투트가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에서 자동차 산업공동관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박동철)와 충청지역본부(본부장 윤동민)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18 슈투트가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에서 자동차부품 업체들의 해외마케팅 강화를 위한 자동차 산업공동관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슈투트가르트 자동차부품 전시회 산업공동관에는 울산의 (주)에스앤비 등 4개사, 충청의 씨티아이코리아(주) 등 2개사, 국내 자동차부품 기업 총 6개사가 참여 했다.

산단공 울산지역본부는 이번 전시회에서 참가기업에 비R&D 사업인 2018 지역주력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을 통해 부스운영, 부스임차비, 홍보물 제작, 편도항공료 등을 지원 중이다.

박동철 산단공 울산지역본부장은 “이번 산단공 네트워크를 활용한 산업공동관 운영을 계기로 울산에서 국가 전체로의 공동관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리고 자동차산업의 수출시장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산업간 동반효과를 누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창식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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