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골프
박인비, 한국여자오픈 제패까지 정조준김지현·이정은등도 도전나서...14일 개막…LPGA 출전권 부상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2  22:11: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동안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이하 한국여자오픈)는 내셔널타이틀 대회다.

대회 명칭에 국가 이름이 들어가는 내셔널타이틀 골프 대회는 어떤 국가에서든 그 나라에서 열리는 모든 대회의 으뜸이다.

현역 한국 여자 골프 선수로서는 1인자인 박인비(30·사진)는 US여자오픈과 브리티시여자오픈을 차례로 제패했다. 이런 박인비가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도전한다.

하지만 국내 선수들도 호락호락하지 않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대세’로 날아올랐던 김지현(27)은 14년 만에 대회 2연패를 노린다.

작년 이 대회에서 사흘 내내 선두를 달리다 최종 라운드 부진으로 우승을 놓친 이정은(22)은 설욕에 나선다.

지난주까지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 1위를 달리다 대상 포인트는 오지현(22), 평균타수 1위는 이정은에 내준 장하나(26)의 반격도 예상된다.

눈부신 퍼팅 실력으로 일찌감치 시즌 첫 우승을 올린 이승현(27)은 2주 연속 우승을 노린다.

이 대회 우승자는 상금은 2억5000만원에 5000만원 짜리 카니발 리무진을 부상으로 받는다. 또 내년 LPGA 투어 기아클래식 출전권도 주어진다.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최불암, ‘핵펀치’로 유명했던 학창시절 모습…이 정도였어?
2
‘전국노래자랑’ 진성-조항조-조은새-진해성-지나유 출연, 송해 MC
3
구하라 근황, 거울에 찍힌 자신의 모습 ‘찰칵’
4
‘콘서트 7080’ 김원준-적우-윤시내-최성수-혜은이, 추억의 무대 선사
5
대구서 트로트 만들었더니…SNS에서 뮤비 '대박'
6
신문지 막대기처럼 말아 학생 허벅지 때린 교사 1심 벌금형
7
문대통령 촬영장소 이동 중 아셈 단체사진 '찰칵'
8
어린 세아들 두고 하늘나라로…교통사고수습 순직 경찰관 영결식
9
금융공기업 일제히 채용 필기시험…1.5∼4배수 선발 예정
10
'10년간 금지' 어기고 울산시장 후보 선거운동한 50대 벌금형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