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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20살 요정 같아” “무리하지 마시구 쉬면서 하세요” “이렇게 잠깐 봐도 흐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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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17: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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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이정현 SNS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공개한 근황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현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현은 영화 촬영 중 잠시 짬을 내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특히 이 사진이 촬영된 시간은 새벽 4시가 다 된 상황임에도 이정현은 청순하고 아리따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진에 네티즌들은 “20살 요정 같아” “무리하지 마시구 쉬면서 하세요” “이렇게 잠깐 봐도 흐억” 등의 댓글을 달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번 할까요?'는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부부가 그들만의 행복을 찾으려 발버둥치려다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그린 현실공감 로코믹 영화다.

이번 작품에서 권상우는 속옷회사의 영업부 과장 조현우 역을, 이정현은 외화번역가 박선영 역을, 이종혁은 동물병원 수의사 안상철 역을 맡아 대한민국 성인남녀의 현실을 반영한 인물을 연기한다.

'두번 할까요?'는 지난 10일 크랭크인해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촬영 중이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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