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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방탄소년단 뷔 김기범 뭐라고 했나? 양측 말 들어보니 궁금증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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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4  18: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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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기범, 한서희 SNS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온라인상에서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방탄소년단 뷔와 모델 김기범을 미성년자 시절 클럽에서 봤다고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서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 라이브에서 모델 김기범이 방탄소년단 뷔를 데리고 왔다고 주장했다.

당시 한서희는 누리꾼들이 동갑내기인 방탄소년단 뷔와 김기범을 클럽에서 봤다는 시점이 미성년자때가 아니었느냐고 지적을 하자 자신은 있는 사실 그대로 말했을 뿐이며 클럽에서 봤을 뿐 아무 것도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서희는 오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 그와 아예 모르는 사이이며, 성인때 지나가다 봤고, 말도 섞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죄송하다고 하면서 사과를 하며, 향후 더욱 더 성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기범 측은 방탄소년단 뷔와 친분이 있지만 클럽을 데리고 간적이 없다, 한서희와 알고 지냈지만 인터넷에서 유명해진 이후로는 만난 적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배정환 기자 디지털뉴스부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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