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유통/소비
울산 복순도가 ‘찾아가는 양조장’ 선정전국 9개 양조장 중 선정...국·시비 6천만원 지원 받아
양조장 환경개선·체험...관광 연계 지역명소로 육성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7  21:5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복순도가가 농림수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됐다.
울산지역 전통주인 복순도가가 농림수산식품부 공모 사업인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복순도가는 국·시비 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우리 술 본연의 풍미를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지역 양조장을 관광상품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2013년부터 농식품부가 전국 대상으로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복순도가는 2010년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에 설립됐다. 창업주 박복순씨의 본명을 따서 복순도가로 이름 지어졌다.

복순도가 양조장은 지난해 한 차례 추천했으나 자격요건이 미비해 탈락한 바 있다.

올해 재도전한 끝에 전국에서 추천한 9개 양조장 중 선정됐다.

시는 양조장 환경 개선, 전통주 품질관리, 체험프로그램 개선, 홍보 등을 추진해 체험·관광이 결합된 지역명소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체험장 등 시설확충을 비롯해 전문여행사와 연계한 관광코스 개발, 영향력 있는 여행전문매체를 활용한 홍보콘텐츠개발·확산, 특급호텔프로모션 및 외국인커뮤니티를 통한 국내·외 홍보 등 다각도로 지원키로 했다.

한편 복순도가(창업주 박복순)는 2010년 울주군 상북면 향산리 439에 설립됐다. 울산지역에서 생산한 쌀로 옹기에 발효시켜 빚어 독특한 톡쏘는 맛을 낸다. 2012년 서울 핵안보 정상회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됐다. 2016년 7월 농식품부 장관(김재수 전 장관)이 양조장을 방문했었다.

최창환기자 cchoi@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전략수립 나서
2
울산 부동산시장 ‘하방압력’ 2019년까지 이어질듯
3
여의도통합개발계획에 웃는 여의도…분양 나선 ‘여의도 포레스트시티 오피스텔’도 인기
4
‘울산 해상풍력’ 벌써 해외기업 수주전 치열
5
“건강숲 조성한다며 멀쩡한 나무 잘라내나”
6
울산 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첫날부터 파행
7
[현장&이슈]울산농수산시장 점포 ‘전면입찰’ 추진 파장
8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상헌 의원, 지역균형발전 광폭 행보
9
폐지할머니 구한 울산 고교생에 표창
10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 소규모 유화단지 조성한다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