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리치맨’ 윤다영, 비하인드 컷과 함께 아쉬운 종영 소감 전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리치맨’ 윤다영

‘리치맨’ 윤다영이 사랑스러움 가득한 비하인드 컷과 함께 아쉬운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N과 드라맥스에서 동시 방송된 수목드라마 ‘리치맨(연출 민두식 / 극복 황조윤·박정예)’는 안면인식장애로 사랑하는 여자의 얼굴을 못 알아보는 안하무인 천재 사업가와 알파고 기억력을 지닌 취준생의 로맨스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청춘들의 사랑과 성장 스토리를 현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 속에 지난 28일 막을 내렸다.
 
극 중 윤다영은 완벽한 인생 설계를 위해 취업과 결혼을 꼼꼼히 따지고 계획하는 귀여운 욕망녀이자 하연수의 단짝 친구 미소로 출연, 망가짐도 불사하는 연기 열정을 보이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2월부터 6월까지 촬영 끝”이라며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할 수 있었고, 그러면서 또 다른 것들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또 한 작품 무사히 끝내게 되어 감사합니다. 더 단단해지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달리겠습니다. 계속해서 화이팅. #미소 #smile #안녕”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배우 윤다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항 유라시아 북방권역 에너지허브항으로”
2
[기고]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교통 주간’ 동참
3
시민공청회, 시민 복지욕구 반영, 5대 분야 사업 제시
4
현대미포조선, 카페리 추가 수주…여객선시장 입지 강화
5
울산 주택시장 ‘거래절벽’ 갈수록 심화
6
가성비 뛰어난 트렌디 투자상품 섹션오피스 아산 삼성전자 정문 앞 스마트타워
7
추석 명절 앞두고 택배 가장 스미싱 기승
8
[특별기고]“희망의 불씨를 꺼뜨려서는 안됩니다”
9
울산지역 국회의원 의정활동
10
청년일자리창출, 남구지역 민·관·산 힘모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