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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공연문화 확산 ‘게릴라콘서트’ 개최열린문화예술단-SJ ENT
4일 남구 삼산동 카페서 창립기념 첫콘서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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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3  2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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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문화예술단과 SJ ENT가 창립기념 첫 게릴라콘서트를 4일 오후 7시 카페 응답하라1988(남구 삼산동)에서 개최한다.

울산지역 연예문화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한 열린문화예술단(단장 최상길)과 SJ ENT(대표 김태훈·사진)가 창립기념 첫 게릴라콘서트를 4일 오후 7시 카페 응답하라1988(울산시 남구 삼산동)에서 개최한다.

이날 1부 공연은 가수 김큰산의 진행으로 서연주, 진경희, 라동근, 이고동, 김송이, 양세진, 윤해권, 성경, 문호 등이 차례로 출연한다.

   
▲ SJ ENT 대표 김태훈

가수 김정자의가 진행하는 2부에는 유진, 정선경, 민혁, 이태희, 임태형, 김애령, 김범식 등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김태훈 사운드잡(SJ) ENT 대표는 “울산지역 공연문화 확장을 위한 이날 무대는 대중가요 뿐 아니라 민요, 변검, 난타 등의 퍼포먼스도 감상할 수 있다”며 “매회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과 함께하는 공연무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영진기자 thinpizza@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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