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체육종합
교육감기 태권도, 스포츠과학중·동평중 우승초등우승 男 온양초·女 명촌초
종하체육관서 747명 열전 치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8  22:40: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시교육청과 울산시태권도협회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제21회 울산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 남초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온양초등학교가 시상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태권도 꿈나무들의 잔치인 제21회 울산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제99회 전국체육대회 2차 예선대회를 겸해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시태권도협회가 주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울산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 등 총 747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초등부에서는 태권도 저변확대와 우수선수 조기발굴을 위해 저학년부(1~2학년), 중학년부(3~4학년), 고학년부(5~6학년)를 구분해 치러졌다.

또 이번 대회 고등부(남·여) 입상자에게는 오는 10월13일부터 17일까지 전북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전 울산시 대표 최종선발전 출전자격이 부여됐다.

대회 결과 남초부 종합우승에는 금 6개, 은 2개, 동 2개를 따낸 온양초등학교가 차지했다. 2위는 금 4개, 은 5개, 동 1개를 따낸 범서초등학교가, 3위는 금 4개, 은 3개, 동 3개를 확보한 매산초가 차지했다.

여초부 종합우승에는 금 2개, 은 2개를 확보한 명촌초가, 2위는 금 2개를 따낸 송정초, 3위는 금 1개를 확보한 영화초가 차지했다.

남중부에서는 금 2개와 동 2개를 따낸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가 차지했으며 여중부에서는 금 3개, 은 3개, 동 1개를 획득한 동평중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개인전 1위부터 3위까지는 상장과 메달이 수여됐으며 단체전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가 수여됐다.

노옥희 교육감은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와 함께 우수한 선수가 많이 배출돼 오는 10월 전라북도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우리 울산 태권도의 위상을 한층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도맛집추천 동문시장, 제주공항근처, 서귀포시 중문 정용진맛집리스트 고집돌우럭
2
'미스터션샤인' 이승준, 고종의 음성 미술관에 목소리 재능 기부
3
걸그룹 '헤이걸스', 보기만 해도 상큼+러블리...대기실 인증샷 깜짝 공개!
4
MG새마을금고 재단, 428명 어린이․청소년들에게 공익보험 가입 지원
5
입시업체들, 주요대 합격 수능성적 10점 안팎 낮춰잡아
6
인디밴드 '세자전거', 늦가을 감성 가득 담은 싱글 '처음고백' 발매.
7
'어쩌다 어른' 안영미 "임하룡 결혼식 사진, 심형래 멀쩡한 얼굴 처음 봐"
8
‘킹크랩’ 개발자 “김경수 앞 시연”…변호인 “상식에 안 맞다”
9
민주 “헌정사상 가장 황당한 보이콧”…한국·바른미래 강력비판
10
쌀쌀한 주말…스키장 개장 준비 한창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