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미스터션샤인’ 배우 이승준, 고종役으로 첫 등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미스터션샤인’ 방송화면 캡처

‘미스터션샤인’ 이승준이 단 한 장면의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빛냈다.

7일 첫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제작 화앤담픽쳐스,스튜디오드래곤)을 통해 이승준이 첫 등장부터 남다른 위엄을 보여주었다.

이승준은 조선 제 26대 왕이자 대한제국 제 1대 황제 고종으로 등장했다.
1월 종영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이후 약 반년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비춘 이승준은 전작의 캐릭터와는 확연히 상반되는 분위기로 연기변신을 제대로 선보였다.

용상에 앉아 있는 자태는 별 다른 대사 없이도 표정과 눈빛만으로도 왕의위엄을 자아내며시선을 집중시켰다.대신들의팽팽한 의견 대립으로 긴장이 감도는 분위기 속낮지만 무게감있게 들어오는 목소리 역시 몰입도를 높이며 명품배우로서존재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이처럼 이승준은 단 한 장면의 등장 만으로도 탁월한 캐스팅임을 입증시키며 시대를 고증하는 중요한 배역으로서 향후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매주 토,일 밤 9시 방송된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항 유라시아 북방권역 에너지허브항으로”
2
[기고]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교통 주간’ 동참
3
시민공청회, 시민 복지욕구 반영, 5대 분야 사업 제시
4
현대미포조선, 카페리 추가 수주…여객선시장 입지 강화
5
울산 주택시장 ‘거래절벽’ 갈수록 심화
6
가성비 뛰어난 트렌디 투자상품 섹션오피스 아산 삼성전자 정문 앞 스마트타워
7
추석 명절 앞두고 택배 가장 스미싱 기승
8
[특별기고]“희망의 불씨를 꺼뜨려서는 안됩니다”
9
울산지역 국회의원 의정활동
10
청년일자리창출, 남구지역 민·관·산 힘모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