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경제종합
소상공인연합회, “5인미만 사업장 최저임금 차등화를”소상공인연합회, 고용노동부 앞 기자회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0  21:46: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소속회원들이 ‘최저임금 5인 미만 사업장 차등 적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업종 5인 미만 사업장 전체에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촉구하며 의견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최저임금 지급 거부 투쟁에 나서겠다고 주장했다.

소상공인연합회 노동·인력·환경 분과위원회는 10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저임금의 직접 당사자이자 지급능력의 한계에 달한 소상공인들의 의견이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반영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연합회는 “사업규모가 영세한 5인 미만의 모든 소상공인업종을 대상으로 최저임금 차등화 방안이 시행돼야 한다”며 “최저임금의 직접 당사자인 소상공인들의 입장이 2019년도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 최우선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최저임금 직접 당사자 비율을 고려해 내년부터 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 위원의 50%는 소상공인을 대변하는 소상공인연합회에 부여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창식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기고]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교통 주간’ 동참
2
“울산항 유라시아 북방권역 에너지허브항으로”
3
가성비 뛰어난 트렌디 투자상품 섹션오피스 아산 삼성전자 정문 앞 스마트타워
4
시민공청회, 시민 복지욕구 반영, 5대 분야 사업 제시
5
현대미포조선, 카페리 추가 수주…여객선시장 입지 강화
6
울산지역 국회의원 의정활동
7
[특별기고]“희망의 불씨를 꺼뜨려서는 안됩니다”
8
남북정상회담 개최! 파주 일대 훈풍 속 ‘월드스테이 상업시설’ 각광
9
울산 주택시장 ‘거래절벽’ 갈수록 심화
10
정해인, '상쾌한 먹방의 정수란 이런 것!'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