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국제종합
日 니시노지마서 용암 분출…"분화 확대 가능성"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4  10:42: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일본 도쿄(東京)에서 태평양 쪽으로 1천㎞가량 떨어져 있는 일본 니시노지마(西之島)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일본 오가사와라(小笠原)제도의 섬 니시노지마(西之島)에서 분화가 잇따르며 용암이 흘러내렸다고 NHK가 14일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니시노지마에서는 지난 12~13일 분화가 계속되며 산 경사면의 화구에서 용암이 200m 흘러내렸다. 또 커다란 분석(噴石·용암 조각과 암석 파편)이 화구에서 500m 떨어진 곳까지 날아왔다.

니시노지마는 일본 도쿄에서 태평양 쪽으로 1천㎞ 떨어진 화산섬이다.

이 섬은 지난 2013년 11월부터 2년에 걸쳐 활발한 분화가 이어지며 섬의 크기가 12배로 커졌다. 작년에도 4~8월 간헐적으로 분화가 발생했지만, 이후에는 분화가 확인되지는 않았었다.

기상청은 앞으로 분화의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전날 밤 화구 주변 1.5㎞ 범위에서 커다란 운석과 용암을 조심하라는 '화구 주변 경보'를 발표했다.

[경상일보 = 연합뉴스 ]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가성비 뛰어난 트렌디 투자상품 섹션오피스 아산 삼성전자 정문 앞 스마트타워
2
남북정상회담 개최! 파주 일대 훈풍 속 ‘월드스테이 상업시설’ 각광
3
[기고]기후변화 대응, ‘친환경 교통 주간’ 동참
4
“울산항 유라시아 북방권역 에너지허브항으로”
5
정해인, '상쾌한 먹방의 정수란 이런 것!'
6
현대미포조선, 카페리 추가 수주…여객선시장 입지 강화
7
집의 의미를 넘어 명소가 된 고급주택
8
[특별기고]“희망의 불씨를 꺼뜨려서는 안됩니다”
9
시민공청회, 시민 복지욕구 반영, 5대 분야 사업 제시
10
'미스터 션샤인' 배우 이승준,연기력으로 시대적 절실함 표현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