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더채플,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더채플 홈페이지 화면캡처

프리미엄 웨딩 브랜드 더채플(대표 이시형)이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과 함께 오는 15일까지 방문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더채플의 홈페이지 리뉴얼은 변화하는 웨딩 트렌드에 발맞춰 더채플을 찾는 신랑, 신부들에게 더채플의 숨은 공간을 더욱 다양하게 소개하기 위해 진행됐다. 모바일 친화적인 웹사이트로 제작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더채플의 웨딩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특히 국내 최고 높이의 천장고, 전통 한옥 한 채를 그대로 옮겨 놓은 폐백실 등 더채플만의 특색 있는 웨딩홀과 부대시설의 다양한 사진을 제공하여 온라인 웨딩홀 투어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더채플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기념해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뉴얼된 홈페이지 방문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더채플 몰스킨 다이어리’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에게는 16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더채플 관계자는 “더채플만의 품격을 리뉴얼된 홈페이지에 고스란히 담았다”라며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랑, 신부들께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더채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피로연 서비스, 다양한 예식 공간을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채플의 슬로건은 “Express Yourself”. 고급스럽지만 사치스럽지 않고 품격과 정성이 담겨있는 결혼식을 선사하는 웨딩홀 브랜드다. 더채플은 단독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웅장함 속에 럭셔리함의 최상위 인테리어를 갖췄다. 그러면서도 현대적인 모던함을 동시에 녹여내 ‘품격있는 웨딩홀’을 선보이고 있어 큰 눈길을 끌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멈춰선 고용엔진…취업자 5천명↑, 0.0%대 ‘제자리걸음’
2
수원서 경찰관 숨진채 발견,“상관에 폭행 당했다” 유서
3
‘고용쇼크’ 與 “규제개혁 협조를”,野 “일자리, 재난·폭망”
4
김정은, 원산갈마지구 또 시찰…“강도적 제재봉쇄” 언급
5
65년 기다린 이산가족 사흘간 11시간 만난다…가족끼리 점심도
6
특검 히든카드는‘네이버ID 접속기록’,김경수“나와 무관”
7
‘영장 기각’ 김경수 “특검 정치적 무리수에 대단히 유감”
8
김경수 경남도지사 구속영장 기각...“드루킹 범행가담 여부 다툼 여지”
9
진에어 면허취소 위기 모면…국토부 “신규노선 불허 등 제재”
10
워마드에 청와대 테러예고 글…경찰 내사 착수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