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2018년 8월10일(금) (음력 6월29일)김진명리학회 상담 및 교육문의 010·7146·7272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21:44: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子(쥐띠) 72년생 물질에 마음 흔들리지 않도록. 60년생 상대의 단점보다 장점을 우선 해보라. 48년생 주변 사람 미워할수록 불행만 짙다. 36년생 상대의 태도도 내 처신에 따라 바뀐다.

 丑(소띠) 73년생 이기심은 버리고 이타심 가져보라. 61년생 상대에겐 좋은 인상을 남기도록. 49년생 가까운 인연일수록 더 챙길 수 있어야. 37년생 외면보다는 내면을 볼 수 있어야.

 寅(호랑이) 74년생 감정적 일수록 후회는 가까운 법. 62년생 멀어도 둘러서 가는 길을 택하라. 50년생 좋은 인연은 늘 곁에 머물러 있는 사람. 38년생 사소한 걱정은 긍정으로 바꾸도록.

 卯(토끼띠) 75년생 하나를 베풀면 두 개가 돌아온다. 63년생 목적의식이 심신의 건강에 힐링. 51년생 이웃들과 화목이 즐거운 일상의 시작. 39년생 물질에 대한 집착이 근심의 원인.

 辰(용띠) 76년생 오늘 져주는 것이 내일 이기는 법. 64년생 가진 것이 많을수록 근심도 많다. 52년생 남에 대한 비난보단 칭찬을 우선 하라. 40년생 재물이 건강을 대신 할 수는 없다.

 巳(뱀띠) 77년생 내 아집이 좋은 인연을 멀게 한다. 65년생 긍정적일수록 건강한 일상이 온다. 53년생 내가 진실할수록 상대도 진실해진다. 41년생 진실한 마음이 감동을 전할 수 있다.

 午(말띠) 78년생 만족하는 마음만이 현세의 행복. 66년생 무슨 일이든지 만족 할 줄 알아야. 54년생 침묵도 때론 현명한 대답이 되는 것. 42년생 탐욕이 많을수록 후회도 많아진다.

 未(양띠) 67년생 버릴수록 마음은 가득한 법이다. 55년생 상대에게 바라는 마음은 없애도록. 43년생 삶의 보람을 우선하는 것이 지혜이다. 31년생 돈에 집착할수록 정신은 빈곤하다.

 申(원숭이) 68년생 언쟁은 어떤 일이 있어도 피하라. 56년생 인간관곈 상록수 같이 한결 같아야. 44년생 상대방의 입장에서 넓게 생각해보라. 32년생 누구든 바람 앞엔 흔들리기 마련.

 酉(닭띠) 69년생 좋은 기억들이 좋은 기운 전한다. 57년생 양보하면 고민하던 일도 해결 된다. 45년생 실리도 중요하지만 명예를 생각하라. 33년생 언행이 거칠수록 후회만 늘어난다.

 戌(개띠) 70년생 내 자신감이 건강과 발전의 원동력. 58년생 주변인 사랑하는 것이 나의 행복. 46년생 내 욕심 지울수록 근심도 지워진다. 34년생 느긋한 마음이 여유로 운 일상이다.

 亥(돼지띠) 71년생 금전보단 사람에게 정성 쏟아라. 59년생 마음이 좁은 사람은 언어도 거칠다. 47년생 이기심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법. 35년생 상대에게 따뜻한 이미지를 남겨라.

경상일보, KSILBO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한국동서발전, 에너지 효율화에 3년간 1700억 투자
2
현대차 ‘기후변화 대응’ 최우수기업 선정
3
정부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범위 권역화 추진
4
현대중공업 해양공장 유휴인력, 미포·삼호重 전환배치
5
옛 울주군청 부지에 청년 위한 임대주택
6
현대중공업 5월말 임시주총 예정, 물적분할 ‘성사-저지’ 치열한 여론전
7
울산지역 기업체 발암물질 측정않고 배출 논란
8
탈핵울산, 신고리 4호기 운영허가 취소 소송
9
하청업체 시위로 조선업 채용박람회 파행
10
울산 구·군공무원 절반 ‘근로자의 날’ 쉰다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