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방송/연예/이슈
[고성군청-기획감사실]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우수”지자체 선정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01:3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고성군(군수 이경일)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 공제조합에서 실시한 「18년 폐가전 제품 무상방문수거 집하장 운영 평가」에서 전국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군에 따르면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 시스템은 예약을 통해 전문수거요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수거하는 원스톱 시스템으로 기존에 배출자가 직접 수거장소까지 배출하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스티커 구입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

이 제도는 2012년도 서울시를 시작으로 2014년도에 기초자치단체로 확대 운영 되었으며, 노인가구 증가 및 가전제품의 대형화로 인한 배출이 어렵고 대당 3천원 ~ 1만5천원정도의 배출수수료 부담, 무단방치에 따른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국민들이 폐가전을 좀더 수월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거실적은 2016년 2,688건, 2017년에 3,398건, 2018년 상반기 1,880건으로 매년 수거실적이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군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폐가전제품 무상 방무수거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편의를 증진하고 폐자원 재활용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출처=고성군청]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나영석 공식입장, 그가 뿔났다 “누가 이 같은…”
2
정유미 고소, 난데없는 헛소문에 그녀가 받은 상처
3
구하라 최종범, 네 시간 동안 어떤 말 오갔나?
4
방위산업 입찰제한 해제, 현대중공업 수주 숨통 트일듯
5
[2018국정감사]박맹우“월성1호기 조기폐쇄 1조원 날려”
6
핑크뮬리 촬영 열풍속 성숙한 시민의식 절실
7
경찰 간부 3명에 이어 형사 2명도 인사조치
8
현대중공업 휴업수당 40% 지급 불승인
9
동해가스전 해상플랫폼에 풍력자원 계측기 ‘라이다’ 설치
10
국립재난안전연구원, 급경사지 붕괴 재현 공개실험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