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연예/시사
드라마 '시간’ 김정태, 짧지만 강렬했던 신스틸러 ‘아쉬운 퇴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 드라마 '시간' 배우 김정태(방송화면 캡처)

드라마 ‘시간’ 김정태가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고 아쉬운 안녕을 고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극악무도한 악역 금테로 출연한 김정태는 방송 전부터 美친 캐릭터 등장을 예고, 새로운 악역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정태가 그려낸 新악역 금테는 차분하고 냉정한 말투와 비열한 표정, 차가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극 초반 지현(서현)과 그의 엄마이자 금테의 전 연인인 희숙(김희정), 수호(김정현), 강실장 등과의 팽팽한 대립과 비열한 악행으로 드라마 시작의 발판을 다진 그는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어 나가며, 자신만의 진가를 입증했다.

또한 그는 맛깔나는 연기와 대사로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음과 동시에 또 한번 ‘김정태 표’ 악역을 탄생시켰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자신만의 악역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안방 극장을 사로 잡은 그가 지난 5회, 탐욕이 만들어 낸 비참한 죽음을 끝으로 新악역 금테와의 안녕을 고해 아쉬움을 더했다.

한편, ‘김정태 표’ 악역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관통했던 그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지 그의 행보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날씨]단비에 폭염 주춤…19일부터 다시 더워져
2
[인사명단]울산시교육청, 교원 144명 정기인사
3
울산 정치권도 ‘산업폐기물’ 팔걷어
4
울산 주요 경제지표 2분기에도 줄줄이 후퇴
5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 밑그림 10월 확정
6
울산 울주군, 1조원대 예산 붕괴 위기
7
S-OIL ‘RUC·ODC’ 9월부터 상업생산
8
울산 ‘성민이 사건’ 국민청원 40만명 넘어서
9
해오름동맹, 제2의 도약에 머리 맞댔다
10
울산대 인근 원룸 “기숙사 신축 재고” 호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