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국제종합
美 시애틀서 소형기 무허가 이륙 '비상'…추락했으나 승객 없어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1  15:16: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추락 전 미국 워싱턴주 상공을 나는 사고기[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의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10일(현지시간) 한 소형기가 허가 없이 이륙했다가 추락했다고 AP통신 등 언론이 보도했다.'

이 비행기는 29살의 한 항공기 정비사가 훔쳐 몰던 것이었으며 다른 탑승자는 없었다.

이 비행기는 호라이즌 에어(Horizon Air) 소속 터보프롭 Q400 비행기로 76명을 태울 수 있다.

비행기는 무허가 이륙 사실이 알려진 뒤 2대의 F-15 전투기의 추적을 받았고 곧 인근 지역에 추락했다.

이로 인해 한때 공항 내 모든 비행기의 이착륙이 금지됐으나 곧 운항이 재개됐다.

지역 당국은 이번 사건이 테러와 연관된 것은 아니며 자살행위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행기를 몬 정비사는 숨진 것으로 보인다.

이 정비사는 공항 관제사들에게 자신이 실의에 빠진 사람이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됐다.

호라이즌 에어는 미국 서부 지역에서 단거리 비행을 하고 있으며, 알래스카 에어 그룹 소속이다.'

[경상일보 = 연합뉴스 ]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icon인기기사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울산날씨]단비에 폭염 주춤…19일부터 다시 더워져
2
[인사명단]울산시교육청, 교원 144명 정기인사
3
울산 정치권도 ‘산업폐기물’ 팔걷어
4
울산 주요 경제지표 2분기에도 줄줄이 후퇴
5
울산혁신도시 발전계획 밑그림 10월 확정
6
울산 울주군, 1조원대 예산 붕괴 위기
7
S-OIL ‘RUC·ODC’ 9월부터 상업생산
8
울산 ‘성민이 사건’ 국민청원 40만명 넘어서
9
해오름동맹, 제2의 도약에 머리 맞댔다
10
울산대 인근 원룸 “기숙사 신축 재고” 호소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