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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종합
올해 에이팜 32명의 델리게이트 참가세계적 뮤직마켓 관계자들
12개팀 쇼케이스 참관한후
뮤지션들과 일대일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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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2  2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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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31일~9월2일 태화강지방정원 및 울산중구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릴 2018 에이팜(APaMM,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에는 총 32명의 국내외 델리게이트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유럽의 워멕스(WOMEX), 미국의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프랑스의 미뎀(MIDEM) 등 세계적인 뮤직마켓 관계자가 참가한다. 국내에서는 뮤지션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페스티벌 디렉터와 프로그램 매니저, 에이전트 등이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최근 아시아권의 음악 시장 확장에 따라 중국,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델리게이트를 초청된다. 이들은 지난 6월 공모로 선정된 12개팀의 쇼케이스를 참관하고, 에이팜라운지에서 뮤지션과 1:1 비스니스 미팅을 갖는다. 또한 ‘한국 음악 및 아시아 음악 시장의 동향 및 전망’을 주제로 중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국제 컨퍼런스와 멘토링 세션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된 에이팜은 울산문화재단이 개최하는 울산월드뮤직페스티벌과 항상 같은 기간 개최돼 왔으며 지금까지 총 20여개 뮤지션(팀)의 해외진출을 지원해 왔다. 259·7918. 홍영진기자<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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