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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곳곳서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운동’울산시, 관공서·가정 대상 태극기 달기 운동
주요 도로·청사 주변 태극기 40개 게양
구·군별 시범아파트 1곳씩도 정해 홍보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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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2  21: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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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 우정동 새마을단체(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는 지난 10일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우정사거리와 선경2차아파트 정문 일원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지역 관공서와 가정에 ‘태극기 달기 운동’이 적극 추진되고 있다.

울산시는 관내 주요 도로변과 시 청사 울타리를 이용해 태극기 40개를 게양하고, 시의회 건물 전면에 ‘제73주년 광복절 기념, 울산이 함께합니다’ 라는 대형 현수막을 게시한다. 또 광복절 당일, 구·군별 태극기 게양 시범아파트 1개씩 선정해 시 전체 5개소 1500여가구가 ‘태극기 달기 운동’에 함께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구·군별 1개씩 태극기 상시 게양거리도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 울산 남구 옥동 자유총연맹(회장 양영석)은 지난 10일 상가 및 주택밀집 지역에서 회원 30여명이 함께 태극기 100장을 나눠주고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새마을협의회, 통장회 등 민간단체를 통한 태극기 캠페인도 적극 전개되고 있다.

   
▲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성희)는 지난 10일 통장회를 중심으로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방법을 알리고 홍보물을 나눠주는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구 우정동 새마을단체(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는 지난 10일 우정사거리와 선경2차아파트 정문 일원에서, 성안동 주민센터는 같은 날 현대싱그런아파트 인근 주택가에서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 울산 중구 성안동 주민센터는 지난 10일 현대싱그런아파트 인근 주택가에서 제73주년 광복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구 옥동 자유총연맹(회장 양영석)도 지난 10일 상가 및 주택밀집 지역에서 회원 30여명이 함께 태극기 100장을 나눠주고 청소년 선도 및 범죄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 울산 남구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복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새마을협의회, 통장회, 자율방범대 등 자생회원 50여명과 함께 단독주택 및 원룸 밀집지역 일대에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성희)는 통장회를 중심으로 태극기의 올바른 게양방법을 알리고 홍보물을 나눠주는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운동 캠페인을, 남구 신정5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협의회, 통장회, 자율방범대 등 자생회원 50여명과 함께 단독주택 및 원룸 밀집지역 일대에서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벌였다. 사회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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