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E채널 예능 ‘별거가 별거냐’ 시즌 3으로 컴백김태원-이현주 부부등 출연
MC는 기존 박수홍·박지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21:38: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E채널 간판 예능 ‘별거가 별거냐’ 제작발표회.

E채널 간판 예능 ‘별거가 별거냐’가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는 별거를 통해 너무 편하게 대한 부부 사이를 다시 생각하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시즌 3에는 김태원-이현주 부부와 국제결혼인 임성민-마이클 엉거 부부, 국악인과 무용가인 김나니-정석순 부부, 띠동갑인 배기성-이은비 부부가 출연한다.

12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김태원은 “결혼 25년 차인데, 기러기 아빠 생활을 14년 했다”며 “제가 없을 때 아내의 일상을 발견하게 됐다. 아들과 딸 아내에게 못 해준 것들을 채울 수 있는 방송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다른 출연자들의 일상도 봤는데 부부마다 각자 다른 색깔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임성민은 “남편과 사이가 좋고 다시 태어나도 다시 결혼할 것이다”며 “이번 기회에 실제로는 하지 않을 것 같은 별거를 체험해보게 됐다”고 말했다.

임성민 남편 마이클 엉거는 아내를 향한 마음을 담아 직접 써온 편지를 읽는 깜짝 이벤트를 펼치기도 했다.

배기성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혼 남자들의 공감대를 얻겠다”고 말했다.

MC는 시즌 1, 시즌2와 마찬가지로 박수홍과 박지윤이 맡는다.

15일 오후 9시 첫 방송.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맥도날드 갑질 손님 경찰출석, “피해자에 잘못 사과하고 싶다”
2
경주에 국내 최대규모 ‘쿠키빌리지’ 조성
3
울산기반 소형항공사 취항 재추진
4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모 사립유치원 부지 뒤늦게 포함
5
울산 재난안전분야 중기, 전국에 기술력 뽐내
6
현대자동차, SUV ‘셩다’ 출시 중국 공략 가속화
7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행자위 울산 관광산업 발전대책 요구
8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울산방문, “강동관광단지 조속 개발 적극 노력”
9
UNIST, 대웅제약과 인공지능 활용 신약 개발
10
국내 30대그룹, 올들어 설비·연구개발에 65조원 투자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