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울산사람들울산사람들
네팔·미얀마 의료진, 울대병원서 연수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21:38: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네팔과 미얀마 등 해외 의료진들이 한국의 우수한 외상치료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전수 받기 위해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을 찾았다.

네팔과 미얀마 등 해외 의료진들이 한국의 우수한 외상치료 의료기술과 시스템을 전수 받기 위해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을 찾았다.

12일 울산대병원에 따르면 네팔 탄센병원의 외과 의사인 부다 아룬 쿠마(38)씨는 네팔에 늘어나는 외상환자를 보다 전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 울산대병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다.

그는 오는 14일까지 울산에 머무르며 지도교수인 경규혁 울산권역외상센터장과 함께 외상환자 수술을 참관한다. 선진의술을 익히는 것은 물론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의 운영 시스템까지 배워 본국에 적용할 계획이다.

울산시 자매 도시인 미얀마 만달레이시에서 온 보건의 수이묘(34·여)씨도 시 초청 자격으로 울산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이헌 교수의 지도하에 8주간 연수를 받는다. 직업환경의학 관련 의료시스템과 공공의료 등 울산지역 의료 시스템에 대해 집중적으로 배울 예정이다. 석현주기자 hyunju021@ksilbo.co.kr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맥도날드 갑질 손님 경찰출석, “피해자에 잘못 사과하고 싶다”
2
경주에 국내 최대규모 ‘쿠키빌리지’ 조성
3
울산기반 소형항공사 취항 재추진
4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모 사립유치원 부지 뒤늦게 포함
5
울산 재난안전분야 중기, 전국에 기술력 뽐내
6
현대자동차, SUV ‘셩다’ 출시 중국 공략 가속화
7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행자위 울산 관광산업 발전대책 요구
8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울산방문, “강동관광단지 조속 개발 적극 노력”
9
UNIST, 대웅제약과 인공지능 활용 신약 개발
10
국내 30대그룹, 올들어 설비·연구개발에 65조원 투자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