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종합
울산전국창작음악제 18일 개막3일간 당선작등 23곡 선봬
세미나·토크콘서트도 열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6  22:3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오는 18일 개막하는 ‘2018 울산전국창작음악제’에서는 ‘미디어 아트’ 예술분야에 대한 토크콘서트와 세미나도 열린다.

울산문예회관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토크콘서트와 세미나에서는 무용, 인터렉티브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융합한 미디어 아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우선 18일 오후 3시에는 김병기 경북대학교 교수가 진행하는 ‘예술과 기술&새로운 공연기술’이라는 세미나가 두시간가량 개최된다. 김 교수는 본격적인 강연을 시작하기에 앞서 연주홀의 구조에 따른 소리의 전달, 소리를 기록하는 장치들의 발전과정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현대 새로운 미디어아트와 공연기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는 3D맵핑과 홀로그램 등을 활용한 예술 작품들과 미디어아트로 인해 새롭게 태어난 악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20일에는 김미련 로털포스트 대표의 ‘미디어아트와 집단지성’이라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공동체의 집단지성과 대중참여, 소통 등이 대두되면서 미디어아트를 통해 원활한 창작과 소통, 공유가 일어나고 있다. 김대표는 예술 작품을 매개하는 미디어에 대해 소개하고, SNS를 통해 공유된 예술창작품을 보여준다. 아울러 그는 집단지성 미디어아트의 한계와 가능성에 대해 진단하며 토크콘서트를 마무리한다.

한편 울산의 자연과 문화, 역사를 소재로 창작한 음악들이 소개하게 될 이번 창작음악제는 총 2억8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마련되며, 대한민국 작곡가와 미디어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지난 7월2일부터 21일까지 20일 동안 공모 후 전문가 심사를 통해 당선작 14곡을 선정했다. 추가로 9개의 위촉작을 더해 총 23곡을 3일 동안 선보이고, 당선작 중 대상을 선정해 마지막 날 시상할 예정이다. 전석 무료. 석현주기자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GTX A 노선, 남북정상회담 호재 갖춘 운정신도시 ‘월드스테이 상업시설’ 인기
2
울산 옥동 공원묘지, 추석맞아 성묘객 몰려
3
JYP 떠난 전소미, YG 레이블과 계약…"솔로가수 데뷔"
4
보험사 불완전판매 지속…현대라이프 판매율 가장 높아
5
[텐유호 실종 20년]②'선적세탁' 4번 겪고 중국서 발
6
모디 인도 총리, '佛 전투기 계약 개입 논란'으로 홍역
7
오후에도 고속도로 '끙끙'…부산→서울 승용차로 8시간 30분
8
조명균 "평양선언 이행서 이산가족 근본해결 최우선 추진"
9
호남고속도로 장성 터널서 6중 추돌…귀경길 정체
10
"3개월 체불임금 달라" 지하철 선로점거 10분간 시위…1심 집유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