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방송연예
MBC 예능드라마 ‘먹방 로맨스’로 컴백목요극 ‘대장금이 보고있다’
먹기 위해 사는 삼남매 이야기
11일 오후11시10분 첫방송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0  21:1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TV 예능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 제작발표회에서 출연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MBC TV 예능드라마가 ‘대장금이 보고있다’로 돌아온다.

예능드라마 ‘보그맘’의 선혜윤 PD와 박은정-최우주 작가가 다시 뭉쳐 만드는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먹기 위해 사는 삼 남매 먹방 드라마다. 먹방뿐만 아니라 로맨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대장금 후예인 삼 남매의 장남 한산해는 배우 신동욱(36)이 연기한다.

한산해는 대장금으로부터 절대 미각을 물려받아 음식 맛을 보는 순간 맛을 모두 파악하고 그 집만의 특급비법까지 알아낸다.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신동욱은 “‘소울메이트’ 이후 12년 만에 예능드라마를 하게 됐다. 예능드라마만의 장점이 있는 것 같다”며 “이 작품 대본에서 비싼 음식만이 좋은 음식이 아니라는 진정성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혼밥(혼자 밥 먹기)’이 외로워서 ‘먹방(먹는 방송)’이 늘어난다고 들었다. 그런 의미에서 드라마에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산해와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신입사원이자 전직 투포환 선수인 복승아는 가수 겸 배우 권유리(29)가 연기한다. 복승아는 사수 한산해를 따라 맛있는 음식에 눈을 뜨게 되고 그의 매력에 빠져버린다.

삼 남매의 둘째 한진미는 이열음, 셋째 한정식은 김현준이 맡았다.

선혜윤 PD는 “산해와 승아는 실존 맛집을 찾아다닌다. 진미와 민혁은 편의점 음식을 저희 팀에서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조합해서 보여주고 정식이는 집에서 요리한다”고 설명했다. 11일 오후 11시10분 첫 방송. 연합뉴스

<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12월, 1월 국내 겨울 여행지 추천! 제주도가볼만한곳 제주시 애월 맛집, 서귀포시 중문 맛집 ‘고집돌우럭’
2
SBS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 결방,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축구 중계
3
OCN 드라마 ‘프리스트’ 이은샘, 새로운 연기 도전 이번엔 ‘엑소시즘’
4
‘커피야, 부탁해’ 김민영,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긍정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 UP
5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승준, 쿨&시크 ...결이 다른 캐릭터 완성
6
소녀주의보, 유튜브 채널 통해 자체예능 ‘소녀주의보TV’ 스페셜 예고편 공개
7
‘계룡선녀전’ 유아름, 서지훈 위로하는 속 깊은 모습 눈길...깨알재미 선사하는 감초 활약
8
블락비 '태일', 새 싱글 ‘잘 있어요’ 몽환적 티저 이미지 공개
9
고층보다 잘나가는 저층, 합리적 가격에 특화설계까지
10
자유한국당, 현역 21명 물갈이…김무성·최경환·홍문종·김용태 포함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등록번호 : 울산,아01105 | 발행인 : (주)경상일보 엄주호 | 편집인 : 엄주호 | 등록날짜 : 2018년 4월 23일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