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를 시작페이지로 ㆍ 즐겨찾기
전체기사 | 기사모아보기 | 독자투고 | 기사제보 | 알림 | 화촉 | 부고 | 모집 | 자유게시판
문화공연전시
울산지역 주말 문화가(2018년 10월 12일~)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21:38: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카카오톡
 
 
▲ 울산문예회관 무대에 오르는 연극 ‘톡톡’.
-공 연-

△연극 ‘톡톡(TOCTOC)’= 갑작스럽고 반복적인 음성이나 행동을 하는 투렛증후군, 계산벽, 질병공포증, 확인강박증, 동어반복증, 대칭집착증을 가진 6명의 환자들이 강박증 치료 권위자인 스탠 박사에게 진료를 받기 위해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12일 오후 2시·13일 오후 4시.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 275·9623.

△연극 ‘숨비소리’= 치매에 걸린 어머니와 그 아들 사이에서 생기는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순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노인을 위한 복지와 시스템, 관리와 처우 현실을 되돌아본다. 12일 오후 8시, 13·14일 오후 2시·6시. 토마토소극장. 010·6570·4824.

△김영미 무용단 ‘고이접어 나빌레라’= 일본군 위안부로 살았던 여인의 삶과 그 시대에 처참하게 망가진 소녀들이 고이 접어야 했던 꿈들을 춤으로 표현한다. 14일 오후 7시30분. 울산문예회관 소공연장. 211·7588.

△남구 구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 19세기 관현악 작품들 가운데 매우 독창적인 작품으로 알려진 ‘민둥산의 하룻밤’ 서곡으로 문을 연다. 14일 오후 5시. 울산문예회관 대공연장. 226·5412.



-전 시-

△케이-아티스트 현대미술전= 해외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 12명, 전시작품은 50점.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현대미술작가들을 한꺼번에 만난다. 21일까지 울산문예회관 제1전시장. 226·8251.

△김지숙 제1회 개인전= 지난 4년 간의 결과물을 모아 생애 처음 도전하는 개인전. 가족 친구 꽃 그리고 풍경 등 유화로 그린 다양한 주제의 작품 다수. 13일까지 갤러리 한빛. 010·3166·2670.

△대한민국 현대공예 특별전= 한국대표 공예작가들의 70여점 작품 소개. 나무, 유리, 옻칠, 금속, 섬유, 도자 등 6개 분야 개성 넘치는 공예 작품들 한자리에. 예술성과 실용성 겸비해 ‘아름다운 쓰임’에 집중. 11월11일까지 현대예술관 미술관. 1000~2000원. 1522·3331.

△서양화가 손옥금 초대전 ‘쉼’= 나뭇잎 이미지에 작가 특유의 감성적 색채를 얹은 서양화 15점. 색의 겹침과 재료의 겹침에서 얻어지는 우연성을 다양한 의미로 표출. 21일까지 울산과학관 5층 갤럭시갤러리. 220·1700.<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카카오스토리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로그인
- 의견쓰기는 로그인후에 가능하며,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이효리 단발, 뭔들 안 어울려?
2
에어부산, 10주년 기념 초특가 이벤트 실시
3
낸시랭 동영상 협박 “구하라가 무릎 꿇고 빌었던 심정 이해가 돼”
4
경기도 ‘평택 지제역 더샵 센트럴파크’ 미분양 아파트 모델하우스 운영중, 총 3,798세대, 59~106㎡
5
[경상시론]BTS와 비틀즈 : 위로받은 아미가 키운 방탄
6
울주군 범서중학교 총동문회, 제1회 졸업생 선배들의 환갑잔치 베풀어주는 특별한 한마음 축제 행사 개최
7
울산 조선업, LNG시장 선점 ‘부활 기대감’
8
도심 속 블루존’다비치 리조트 빌리지’, 진주혁신도시에 들어서다
9
정갑윤 의원, 부산~울산 광역철도 송정역까지 연장 촉구
10
“사측과 8개월간 식사·술자리” 고백
신문사소개고충처리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울산광역시 남구 북부순환도로 17 | Tel 052-220-0515 | Fax 052-224-1030 | 사업자번호 610-81-07906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정환
Copyright © 2011 경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silbo.co.kr